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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오종,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인 더 하우스> 포스터

프랑수아 오종,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인 더 하우스> 포스터

FLOW|2013년 2월 22일

저만 프랑수아 오종의 (2010)를 보지 못한 건가요. 그건 아닐테고. 제라르 드빠르디유, 카트린느 드뇌브, 제레미 레니에가 나오는 코미디라면 지난 2년 사이 어떻게든 국내에 소개가 될법도 한데 그동안 (2007), (2009), (2009)까지 개봉되었음에도 더 많은 화제가 될 수 있는 가 개봉되지 못한 건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튼 크리스튼 스콧 토마스와 찍은 라는 또다른 프랑수아 오종의 스릴러가 2012년에 제작되었군요. 크리스토프 오노레의 (2011)도 2년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하기도 했지만 결국 한참 지난 다음 지각 개봉되었으니 앞으로 2년 정도 더 기다리면 개봉될까요. 포스팅을 하면서 이상하게

<비포 미드나잇> 선댄스 영화제용 포스터 & 고화질 스틸

<비포 미드나잇> 선댄스 영화제용 포스터 & 고화질 스틸

FLOW|2013년 2월 21일

아직 정식 포스터가 만들어지지 않는 거겠죠. 선댄스 영화제용 포스터로 공개되었는데 사실 이런 류의 포스터는 팬메이드로 그동안 접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 놀라운데요. 아마도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의 3, 40대 관객들이 올해 가장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영화가 이 아닌가 싶어요. 40대가 되어서 만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줄리 델피)의 3번째 만남. 이들이 지금 나눌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며 또 앞으로 그들이 만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북미는 오는 5월 24일 개봉이 잡혀 있습니다. 국내에도 너무 늦지 않게 개봉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 tumblr 검색

돈 치들의 <아이언맨 3> 포스터 공개

돈 치들의 <아이언맨 3> 포스터 공개

FLOW|2013년 2월 14일

지난번 추락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버전의 포스터가 공개되었고 이번에는 제임스 로드/워 머신(돈 치들) 버전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북미는 5월 3일, 국내는 그보다 빠른 4월 25일 개봉될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톰 크루즈의 <오블리비언>의 두번째 포스터 공개

톰 크루즈의 <오블리비언>의 두번째 포스터 공개

FLOW|2013년 2월 14일

스카브 족과의 끔찍한 전쟁으로 멸망한 지구. 전쟁 이후 10년 뒤, 지구에서 살아남은 인류는 상공 304m에 달하는 곳에서 살게 된다. 살아남은 인류 중 한 명인 ‘잭 하퍼’(톰 크루즈)는 지구에 남아있는 생체 자원을 찾아내기 위한 작전에 투입된다. (다음 영화) 북미 4월 19일, 국내 4월 개봉 예정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 geektyrant.com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어둠 뒤에 빛이 있으라> 포스터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어둠 뒤에 빛이 있으라> 포스터

FLOW|2013년 2월 13일

후안과 그의 가족은 대도시를 떠나 지방에 정착한다. 그들은 그곳에서 쾌락과 고통이라는 동떨어진 두 개의 세계를 경험한다. 이 두 세계가 상호보완적인지 아니면 서로 제거하려고 싸우는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신작은 그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원시적 자연의 장엄함과 존재론적 침묵, 그리고 관능이 지배하는 세계다. 프롤로그로 기능하는 초반 꿈 시퀀스에서 빛나는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한순간도 힘을 잃지 않는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목욕탕 장면은, 내러티브를 끌고 가는 핵심축 중 하나인 부부간의 쾌락과 관능이라는 미묘한 인간사에 대한 카메라의 솔직하고 대담한 시선을 보여준다. 감독은 선과 악, 죄의식이라는 인간적 문제를 하늘과 땅, 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