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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무릎팍에서 사라진 인물

[주절주절] 무릎팍에서 사라진 인물

강호동이 복귀하면서 도 다시 재개되나보군요. 강호동도 있고 유세윤도 있고 게스트 정우성도 있네요. 그런데 올밴이 없네요. 대신 광희(인듯)가 있네요. 올라이즈밴드. 말좀 잘하지 그랬어요. 난 좋아하는데 말 많은 광희가 자리를 꿰찼네요. 당신만 아웃됐나봐요. 사진 한장 보고 문득 올밴 생각이 났어요.

[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의 아쉬운 캔슬 소식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그리고 belle이 올해 흥미롭게 본, 또 보고 있는 해외 드라마들을 정리하면서 '올해의 베스트 드라마' 부문의 막을 내리고자 해요. #1. 왈랜더 Wallander 시즌3 BBC의 영국드라마이면서도 스웨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죠. 소설가 헤닝 만켈의 원작들을 에피소드로 만들어갑니다. 각 시즌은 90분 분량의 총 3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는 결코 스타일리시하거나 이야기 전개가 스피디한 작품이 아니에요. 전 항상 북구의 감성을 '서정적 우울'이라 많이 표현하는데, 이 시리즈가 그 표현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하는 형사 왈랜더는 세상의 고뇌를 내적으로 끌어안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Hunted cancled

우울한 비보네요. 올해 베스트 드라마로 꼽았던 가 시청률이 안나오는 건지, 캔슬됐다는 소식이 있어요. 시즌1이 8화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고, 현재 7화까지 나온 걸로 아는데.....8화라도 마저 해주고 끝내겠죠? 이거 시즌2는 어쩌면 소식이 없겠군요. 아쉬워라.....

어쩜 좋아요, 전우치, 망하셨어요.

어쩜 좋아요, 전우치, 망하셨어요.

이를 어쩜 좋아요. 꽤나 기대했던 드라마 인데요. 아이고 이를 어쩜 좋대요. 보는 내내 실소를 금치 못했어요. 첫회라서 일부러 그런거겠지요? 시청자들을 좀 웃게 하려고 말이죠. 예전 고교 시절, 입시 준비 하지 않고 아버지와 VHS 테잎을 빌려다가 몰입했던 중국 드라마가 있어요. 김용의 3부를 드라마화했던 1986년작 죠. 그러니까 어쩜 좋아요. 를 보는 데, 문득 이 드라마가 떠오르는거예요. 그 만큼 시대차를 못 느끼겠다는 거죠. 전 차태현이란 배우를 꽤나 좋아하거든요. 그 외에도 성동일, 정진영 등 꽤나 좋은 배우들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를 어쩜 좋대요. 차태현이 자신의 신공 '오도일관지'라는 걸 쓰는데, 마치 장무기

[주절주절] 드라마의 제왕처럼 꼭 드라마 만들어야되요?

[주절주절] 드라마의 제왕처럼 꼭 드라마 만들어야되요?

. 잘 보고 있어요. 김명민의 귀환도 좋고, 정려원의 매력을 발견한 것도 좋고, 최시원이 꽤 괜찮은 연기자가 됐다라는 점도 좋아요. 그러니까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하지만 드라마 한편 만드는데 이야기를 정말 급박하게, 거의 스릴러 수준으로 긴박하게 끌고 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