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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With The Iron Fists

The Man With The Iron Fists

막 기대된다기 보다는 어떨까라는 호기심이 먼저 생기는 영화네요. 타란티노가 좋아하겠거니 했더니, 제작자 이름에 떡하니 올라가 있고, 그런고로 저예산이겠거니 했더니, 역시 약 2천만 달러의 B급 무비네요. 그런데 감독을 잘 모르겠어요. 힙합 뮤지션 RZA라는데, 제간 생소한 인물이거든요. 하지만 예고편을 보고 났더니 호기심이 기대감을 살짝 바뀌네요. 북미 개봉이 10월이라는데, 국내에선 정식으로 개봉할런지, 하겠지요?

Endless Roads...이런 여행이라면...

맞아요. 제가 롱보드에 관심을 갖게 만든 최초의 영상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푸쉬오프와 풋브레이크만 겨우, 그러니까 평지에서 깨작깨작 크루징하는 정도의 롱보드 실력 밖에 안되지만, 어쨌든 후안 라요스의 이 롱보드걸스크루와 함께한 롱보드 로드 필름을 본 후 바로 롱보드 검색에 들어갔었지요. 지금도 가끔씩 들춰내며 이 영상에 담긴 자유를 동경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다운힐을 할 수 있겠지요. 하하. Endless Roads 1 - Yellow Horizons from Juan Rayos on Vimeo. Endless Roads 2 - The Island from Juan Rayos on Vimeo. Endless Roads 3 - Land of Castles from Juan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