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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2012 Best Drama 3] 홈랜드 시즌2 Homeland SE2](https://img.zoomtrend.com/2012/11/20/b0007519_50ab0ff39b038.jpg)
[2012 Best Drama 3] 홈랜드 시즌2 Homeland SE2
다시 belle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드라마 결산 세 번째는 바로 시즌2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2011년 시즌을 처음 시작하며, 대체 이걸 어떻게 풀어갈라고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물론 엄청난 흡인력을 제공하며 시즌 피날레를 장식했더랬죠. 아무튼 이 드라마의 시즌2에 대한 주절주절입니다. 정말이지 이 신경질적이고,편집증적인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저의 표정까지 일그러지는 듯 합니다. 진행되는 내내 그 어떤 유머도 찾아볼 수 없고, 동시에 화려한 액션이 있는 것도 아니죠. 하지만 계속해서 보게되는, 마치 이야기가 이상하게 진행되면 시청자로서 폭발해버릴지도 모르는 그런 작품입니다. 왜냐구요. 이 드라마 속 모든 캐릭터들은 표정이 일그러져있거나, 혹은 아예 무표정
![[2012 Best Drama 2] 헌티드 Hunted](https://img.zoomtrend.com/2012/11/20/b0007519_50a9e97f9b3fc.jpg)
[2012 Best Drama 2] 헌티드 Hunted
에 이어 또 다른 2012년 드라마 이야기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국적상 영국 드라마입니다. 바로 아래의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 그 제목은 입니다. 올 하반기 belle을 완전히 사로잡은 작품이기도 하죠. 는 영국 채널 BBC1과 ( 시리즈로 잘 알려진) 시네맥스가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영국 드라마가 요즈 대세잖아요. 시즌 3가 언제 나올지 도통 알 수 없는, 이 웰메이드 영드의 붐을 다시 만들어내기도 했죠. 아무튼 는 인트로부터 딱 감을 잡게 만들어줍니다. 또 보는 내내 그 예측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려주지요. 그건 바로............. 제임
![[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https://img.zoomtrend.com/2012/11/19/b0007519_50a898fd5b041.jpg)
[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bell입니다. 대기업을 그만둔 이후 프리랜서 에디터로 좀 여유로운 삶(말은 이렇지만 뭐 실상 백수지요)을 살고 있습니다. 이 참에 얼음집에 포스팅도 할 겸, 벌써 저물어가는 2012년의 미드 혹은 영드 주관적 베스트 작품을 꼽아보려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belle이 올해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는 입니다. HBO가 상반기 시즌2를 종영하고 야심차게 만들어낸, 케이블 뉴스 채널의 이야기지요. 이 드라마의 첫 시작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뭐랄까요? 미국 대통령 시즌과도 맞딱트려있었고, 또 언제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보수 할리우드를 통해 들어왔던 '위대한 나라, 미국'에 대한 전복이었지요
4분51초 동안의 12개 도시 여행
타임랩스는 참 예쁘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시간을 건너뛰는 덕에 참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아래 영상은 약 5분 안에 런던, 아스테르담. 파리,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키 등의 12개 도시의 시간들을 보여주네요. 사실 한번도 못가본 도시들이어,,,아 기자시절 꽤 출장을 많이 다녔는데, 왜 전 파리, 런던 조차 가보지 못했을까요. ㅜㅜ 암튼 가보고 싶네요. EuroLapse - Beautiful Time-Lapse Video Shot Throughout Europe The images used in this time lapse were taken by David Kosmos Smith in 2011 over the course of three summer months in Europe. C
Outdoor Fest의 끝판왕, Zuparken
Zuparken Festival 2012 from Supremesurf on Vimeo. 얼마전 이 zuparken 2011 영상을 올리며 엄청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고. 2012년치도 벌써 열려버렸군요. zuparken fest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요. 제가 독일어를 한다면 좀 쉬울텐데 아쉽네요. zuparken은 매년 6월 독일 (올해는 kagsdorf에서 열린듯하며 베뉴를 바꾸는지는 모르겠어요)에서 열리네요. 뮤직, 캠핑, 카이트보드, 서핑, 롱보드 등을 포함 이러저러 아웃도어 라이프를 포괄하는 total outdoor fest 임엔 틀림없어보입니다. 내년 6월엔 이곳에 저도 있을 수 있기를, 그러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흥분되네요. 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