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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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크리드 2 - 록키의 마지막 영화, 완벽한 해피엔딩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챔피언이 된 아도니스 크리드(마이클 B. 조던 분)에게 그의 아버지 아폴로를 숨지게 한 러시아 복서 이반 드라고(돌프 룬드그렌 분)의 아들 빅터(플로리안 문테아누 분)가 도전해옵니다. 록키(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빅터와의 맞대결에 반대하지만 아도니스는 강행합니다. ‘크리드’의 후속편 ‘크리드 2’는 2015년 작 ‘크리드’의 후속편이자 1976년 작 ‘록키’ 이래 시리즈 8번째 영화입니다. 전편 ‘크리드’는 록키의 이름값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극장 개봉되지 않고 2차 매체로 직행했으나 ‘크리드 2’는 미국보다 3개월 늦게나마 개봉되었습니다. ‘블랙 팬서’에서 악역 킬몽거를 연기했던 마이클 B. 조던, 즉 마블의 티켓 파워 덕분으로 풀이됩니다. 전편의
![[OST CD] ‘아키라’ 북미판 사운드트랙](https://img.zoomtrend.com/2019/02/23/b0008277_5c708c2f07e38.jpg)
[OST CD] ‘아키라’ 북미판 사운드트랙
‘아키라’ 북미판 사운드트랙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주얼 케이스의 내부와 CD. CD의 검정색 프린팅은 결코 나쁘지 않지만 붉은색이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CD에는 총 10곡이 1시간 10분에 걸쳐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CD를 걷어낸 케이스의 안쪽. 2020년 올림픽을 1년 앞둔 2019년의 도쿄입니다. 12페이지 분량의 북클릿. 아키라 - ‘폭풍소년’과 26년만의 정식 재회
![[혐오 주의] ‘뱀파이어(원제 ‘LIFEFORCE’)’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9/02/21/b0008277_5c6ea6932be34.jpg)
[혐오 주의] ‘뱀파이어(원제 ‘LIFEFORCE’)’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
국내에 ‘뱀파이어’로 1986년 개봉된 SF 호러 ‘LIFEFORCE’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북미에서 발매된 버전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에는 10,000장 한정판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띠지가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스틸북의 겉면. 유광 재질입니다. 띠지가 숨기고 있던 뒷면의 디자인이 드러납니다. 앞면보다 뒷면의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스틸북의 내부와 디스크. 상단이 극장판, 하단이 감독판입니다. 극장판 디스크의 프린팅은 뇌쇄적 아름다움을 뽐냈던 마틸다 메이입니다. 극중 대부분의 누드 출연과 달리 종반의 옷을 입은 장면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좀비화된 인간이 프린팅된 극장판 디스크.

알리타 배틀 엔젤 IMAX 3D - 우려 어느 정도 불식, 후속편 제작 성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리타’ 향한 우려, 어느 정도 불식 키시로 유키토의 만화 ‘총몽’을 영화화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개봉을 앞두고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습니다. 첫째, 마니아층의 인기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떨어지는 20여 년 전 일본 만화 원작이었습니다. 일본 만화의 할리우드 영화화가 완성도와 흥행 모두 성공적인 경우가 드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둘째, 감독이 제임스 카메론이 아니라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었던 로버트 로드리게즈였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은 각본과 제작을 맡았습니다. 시사회 직후 평론가들의 박한 평가는 우려를 더욱 부채질했습니다. 하지만 ‘알리타 배틀 엔젤’이 일반 공개된 뒤 우려는 어느 정도 불식되고 있습니다. 우호적인 평도 적지 않습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충실한 속편, 유쾌한 힐링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이클(벤 위쇼 분)은 1년 전 아내와 사별한 뒤 빚더미에 시달려 집을 가압류당합니다. 위기에 몰린 마이클이 삼남매 애나벨(픽시 데이비스 분), 존(나타니엘 살레 분), 조지(조엘 도슨 분)에 소홀한 사이 메리 포핀스(에밀리 블런트 분)가 하늘에서 내려와 아이들을 돌봅니다. 마이클은 아버지의 유산인 증권을 찾지만 좀처럼 발견하지 못합니다. 20년 뒤를 묘사한 54년만의 속편 메리 포핀스가 54년만의 속편 ‘메리 포핀스 리턴즈’로 돌아왔습니다. 1910년을 묘사했던 1964년 작 ‘메리 포핀스’의 20여 년 뒤인 1930년대 중반 경제 공황기를 포착한 뮤지컬 판타지입니다. 서두의 디즈니 성 로고의 뒤편으로는 공간적 배경인 타워 브리지를 포함한 런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