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깡이 窮狀 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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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영역.

미지의 영역.

어릴 때는 나이제한 때문에 차마 발걸음을 향하지 못하고,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서는 우후죽순처럼 많아진 대체품들에 밀려서 한 번도 거닐어보지 못했던 그곳. 요즘은 비디오 대여점 보기도 힘들던데...비디오 플레이어는 아직 나오나?;

영화관에서 빡칠 때.jpg

영화관에서 빡칠 때.jpg

영화관에서 영화를보는데, 휴대폰을 슬쩍 꺼내보는 것도 아니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활짝 꺼내보면 뜻밖의 빛테러에 진심 빡침.한두번 눈치를 줘도 못 알아먹고 카톡으로 채팅을 연발하고 있으면 이게 뭐 하러 여기 앉아있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고... 극장에서 영화는 안보고 트위터만 하던 사람, 영화속 등장인물의 필모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는 사람, 유머게시판 보는 사람, 문자 하는 사람, 계모임 일정 잡는 사람, 게임 하는 사람 등 별 사람을 다 봤다. 씨발, 십대들은 어린새끼들이 자제력이 부족해서 그렇다 쳐도...

그림과 사진.

그림과 사진.

애니메이션속 배경그림과, 해당 배경의 실제 사진.신카이 마코토는 손으로 영화를 그려냈구나.

오랜만에 제대로 즐긴 코와붕가! (닌자 터틀)

오랜만에 제대로 즐긴 코와붕가! (닌자 터틀)

닌자 거북이를 좋아하지만,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실망감이 커진 마이클 베이의 이름으로 홍보를 하는 통에 기대감이 바닥을 쳤던 닌자 터틀.그래도 닌자 거북이니까 봐줘야지 싶어서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봤는데, 그래서인지 생각외로 아주 흥미롭고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심지어 마이클 베이는 제작자일 뿐 감독도 아니었어! 그럼에도 영화는 마치 마이클 베이가 만든 것 마냥 슬로우 모션과 폭발이 난무하고, 랩과 같은 정신 없는 개그가 터지고, 메간 폭스가 나오긴 했지만. 어릴 때 즐겨 보던 닌자 거북이의 설정들을 잘 살린 것 같다.네 마리 거북이의 각기 다른 개성이 잘 표현되어서 당시 애니메이션의 닌자 거북이들의 겹쳐 보일 정도로 만족스러웠다.청소광 레오나르도나 의협심 충만한 라파엘, 기계광 도나텔로, 말썽쟁이 사

죽기 어려움? 어렵게 죽기??

죽기 어려움? 어렵게 죽기??

학창시절, 브루스 윌리스 횽아에게 처음 반하게 했던 영화, 다이 하드 시리즈를 샀다.안타깝게도 가장 처음 접했던 2 편과 최신작인 5 편은 없지만, 형제가 나란히 등장하는 1 편과 3 편, 그리고 쓸데없이 스펙타클한 4.0을 한 번에 지름.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각 권 3,900원. 이 영화를 시작으로 브루스 횽아는 언제나 옳다는 것을 알았다. (적어도 본 작품들은 모두.) 브루스 횽아도 점점 나이듦이 보이는데, 좋아하는 배우가 시나브로 늙어가는 것을 지켜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늘 전성기 때의 모습으로 스크린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이가 듦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볼 수 있는 것은 좋음. 다이 하드의 번역에 관해서는 학창시절에도 의견이 분분했었는데,죽기 어려움?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