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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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소년을 떠나보내며

울지 않는 소년을 떠나보내며 이상무 화백 추모기사입니다. 축구만화라는 것으로만 놓고 쓴 글입니다.

축구도 그렇습니다.

빈스 루소의 더러운 옳은 말 이걸 'WWE 프로레슬링' 이 아니라 현재의 축구팬에게 대입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지금 런던에선

지금 런던에선

에이레네 서버 런던 상업지구 앞...현재입니다. 라라라라~ 티 클리퍼는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삼천포에서의 인터뷰.

삼천포로 빠져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만... 송선호 감독님과의 인터뷰도 역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간단하기 서너가지만 묻고 가려다가... 장장 두시간 가까운 대담이 되어버려서... 정말 진실하고 진지하게 대화해 주시고...그리고 너무 속내를 보인게 아니신가 싶을 정도이긴 했습니다. 정말 진지한 이야기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분의 인터뷰 정리를 하려니 이건 몇편에 걸친 지도자론이 될거 같습니다만... 이런거 좋아합니다. 정리가 문제지만요. 그리고 멋진 말을 들려주셨습니다. "감독은 경기에 심한 관여를 하고 선수들 위에 군림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이 향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그 가능성이 펼쳐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기에서 늘

내가 생각한 그 조합이 완성되는건가.

[오피셜] 이정협 울산으로 임대 정환이 걱정은 안햇긴 한데... 야...이거 너무 쎄게 쌍돛대 세우는거 아녀? 두 포스트를 사용한 시너지 효과 기대된다 오오오오오! ...이런다면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한다는 거. 물론 시너지 조합으로야 친다면 김신욱이 몸싸움에 약하고 포스트플레이에 약한(김신욱이요? 라고 할 분 계시겠지만...진짜 포스트플레이 김신욱 좀 떨어집니다. 이전부터 있던 문제. 그걸 진짜들 모르고 있어...) 김신욱을 주변으로 더 돌리면서 때로는 둘을 골 레인지및 페널티 에리어 안에 박아넣겠다고 생각하기 쉬운 방식인데 이게 실은 철퇴왕께서 하신 것과 정 반대인거 같지만 축으로서의 전략은 동일한 거이겠다. 복잡하고 꼬아놓은거 처럼 들리겠지만 그게 맞다. 사실 철퇴왕의 전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