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국은 랑현,량하의 그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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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둘이 그 당시에 나온 것은 진정 충격적이었지만.그둘이 남긴 진정한 유산은 바로 청소년의 근로에 대한 법이다. 이법은 지금도 통용된다.스포츠 경쟁력에 있어서 KFA나 여러 프로스포츠 단체들이 돌대가리는 아니다. 그런데도 못 바꾸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랑현,랑하'의 그늘에 있다는 것.시대가 바뀌고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그런데도 '청소년'이라는 틀에서 몽땅 들어가 버리는지라 많은 분야에선 선수들, 즉 한 개인의 발전을 막아버리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연예계는 그거 때문에 멤버들 중 16세 이하가 있을 경우 그 멤버는 공휴일만 무대 뛴다던가 아님 학교 시간 마친 뒤에만 행사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뛴다. 보니하니 같은 프로그램에서의 어린 진행자도 다 그렇게 가는 거.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에이프릴의 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