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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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내년도 챌린지 감독선임들 바쁘군요.
경남/아산/부천 (성적순)빼놓고 전부 갈으신다고(심지어 클래식에서 내려오는 광주도) ...거기에 학범슨은 성남으로의 복귀 때문이라는 썰도 나돌고 서울의 김모감독님도 이미 내정되어 있다는 썰도 돌고...그런걸 보니 이제 12월 겨울이 오긴 왔나보다 싶습니다. 당분간 관련 소식을 끊고 싶어도 다 알아서 들어오는데 ... 이중에서 거짓정보는 이미 없죠 저에겐(그래서 위에서 '썰' 이라고 한 것)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 이야기도 많지만 이게 현재 또 변수들이 펑펑 터져서리...
부천FC 내년도 관련 부천시의회에선...
...머랄까...다른 지자체와 달리 너무 긍정적이고 의원들이 적극적인데다가여/야 가리지 않고 긍정적에 애정을 가지고 달라붙여주셔서 가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물론 최종 예산확정은 12월 12일입니다. (11월 30일까지 조정, 12월 6-11일까지 위원회를 통해 결정납니다) 여/야 가 크게 의견 나온 것은. 1. 너무 1부리그 승격에만 목숨걸지 마라.- 부천시의 전체 축구발전을 위해 유소년 축구팀을 모두 부천FC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고 그를 통해 학생 1인당 축구선수 하려면 1개월 축구부 회비가 적어도 40-50만원이 드는데 그걸 줄일수 있도록 해 보자- 다른 여러 행사를 통해 축구팀의 위상을 올리는 것도 생각해보자- 관중들이 경기만 보는게 아니라 좋은 굿즈를 사서 즐길수 있게 좋은 굿즈도 만들어
내가 야구에서 잊혀지지 않는 장면 중 하나.
1988 WS 1차전 다져스vs애슬래틱스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봐도 진짜 멋진 장면이라는... 커크 깁슨이 절뚝거리며 나왔을 때...투수는 데니스 에커슬리. 애슬래틱스 감독은 그 유명한 토니 라 루사.(분업화를 내세워서 각 전문투수들을 내세운 감독 라 루사...바로 그 첫번째 시도가 바로 데니스 에커슬리. 이른바 '1이닝 마무리' 전문투수의 시작이자 레전설) 커크 깁슨이 만든 이 전설의 공방전...캬아...하고 감탄이 나오지...0-2에서 3-2까지 끌고간 뒤 나온 그 한방. 양팀 감독들도 레전설급이고 마무리의 레전설을 2아웃에 0-2에서 3-2로 끌고가서 마지막 공 하나로 이렇게 결정지어버린 장면은 다시 만들라고 해도 참 어려울(머 물론 요즘 추세를 보면 가능하긴 하겠구나?)그 명장면. 그런
이번 K리그 대상관련에서 정말 열받는게...
아니 어째???? 솔직히 이 생각이 먼저 들더라...110여명의 기자들이 과연 제대로 선수들을 평가한 건가?그냥 스텟으로 11명 내지는 후보자들 순서대로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너무나도 든다.한팀에 몰켜있는 것도 이유가 있어야 하는 법인데 그게 아니다.그냥 스텟별로 찍고 인지도별로 찍는다. 이거 아주 큰 문제점.과연 얼마나 '고민' 이라는 것을 한건가 말이지?
대항해시대 온라인 12주년 이벤트...역시 예상대로...
역시 예상대로 경험치/숙련도/명성 200% (특정시간은 300%) 레벨업하면 보상 산업공헌도 획득 50~100% 초가 골드 입수확률 상승 금괴 감정가 200% 생산스킬/거래스킬 레벨+1 (직업별로 군인, 모헙가 관련 스킬 업) 9.009버전의 새로운 천문/기상현상 찾기 12주년 기간 한정판매! (그래 그럴줄 알았다) > 바인더 확장과 대여금고 확장...아이템수 +5 이거 끌린단말야...흙 12주년 기간 할인판매! (그렇지...그거 빼놓을 리 없지) 스페셜 트레져박스 Part 1, Part 2 (...역시 이놈의 랜덤박스...) 역시 넘 뻔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고인물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