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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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대항해시대 12주년 이벤트
를 하기 위해 오늘 현재 서버점검중이라던데. 머...쉽게 예상하는 건.- 경험치+스킬치 2배먹기 이벤트 해줄거 같고- 출석체크 이벤트 할거 같고- 항해속도 업!- 주요스킬 +1 그 외에 해줬으면 하는거라면...- 구입량 UP- 초호황상태의 도시 몇개 만들어주면 좋고- 남만무역 상태좀 좋게 만들어주지...(라지만 분명 출석체크 이벤트에서 나오는 아이템으로 퉁칠거 같은 이 느낌) 신규유저는 거의 안보이는 (머 요즘 보니 트오세라는 게임도 그렇다던데...아이온도 그렇게 가고 있고)겜을 아직도 하는 유저 한명이었습니다.
어제 경기 한줄평.
구는...그렇게 골을 넣고 싶은건가...구는... 아놔 득점왕이 되면 또 하고싶은 욕망이 생기는건가...-_-;차라리 쁠라띠니 정도의 실력이나 감각이나 센스가 있다면야 득점에 대한 욕심을 인정하겠는데말이지.
안데르송 시우바 또???
나이는 못속이는 것으로 인정해야지 머. 설마 9차방어 하고 막 위빙으로 피하던 때도 약한건 아니겠지...-ㅅ-;
글쎄올시다...
11월 추위에 벌벌떠는 상대를 맞아서 낸 이정도의 경기력으로 호들갑떠는 모습이란... 이래서 언론에 책임이 많다고 하는 거. 긍정적인 모습이 보였다고는 하지만 상대의 여러가지를 따져본다면 글쎄올시다? 라는 말 밖에. 손자병볍에 이런 말이 있다.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고. 천둥소리를 들었다고 귀가 밝다고 하지 읺는다" 다음 경기인 슬로베니아전을 지켜봐야 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