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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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PC상황
네이버 중계 2개카카오 중계 1개. 거기에 포샵과 라룸. 컴 사양CPU : 라이젠 5RAM : 16G그래픽 : GTX 960메인보드 : 아수수 프라임 B350 (기가랜 지원)집 인터넷 : KT 500MB 소리끄고 보고 있습니다.해설들의 헛소리 듣고 아예 꺼버렸어요.그 정우영 골 무회전 아니라니깐...축알못 인증을 열심히 하고 있더란.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만 그 사람이구만. 그리고 현재상황여기서 대항해시대온라인을 또 창 두개 돌려볼까나. (듀얼 모니터 쓰고 있기 때문에 가능함)
그동안 WWE를
덥덥이라고 불렀다. 이젠 바꿔야 할 듯.답답이로. 그리고 스포츠란에 쓰던 걸 방송&연예 란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해봐야

프랑스 월드컵 이후 프랑스 대표팀 카퍼레이드 보는거 같았다.
배경 몇개만 바꾸면 고대로 라고 할 정도. 이제 그들 앞에 놓여진 것은 이번 성적에 따른 자부심과 함께 오는 책임감이다.

박항서 그리고 베트남축구
[아마도 이 사진은 베트남 축구역사를 논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을 한 장이 될 것이다.] 한국의 2002와는 비견하긴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베트남 축구 역사를 논할 때는 가히 한국의 2002와 나란히 놓고 보기에 무리는 없으리라. 베트남 축구는 그간 '약체'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었다고 흔히 말할 것이다. 아챔에도 나섰지만 10년전인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한국-일본의 팀과 아챔에서 만나면 '10골 못넣으면 망신' 이라는 가히 서울대축구부를 만나는 것과 같은 급으로 쳤으니까. 하지만 주변국 미얀마/태국은 1960년대 축구에서 강팀으로 꼽히고 태국도 한때 한국과 맞겨루고 미얀마도 한국을 가로막았을 급이었다. 그런데 왜 베트남은 이런 부분이 부각되지 않았을까? 잊고 있으면 안될 것이 1950-60
대한민국 vs 몰도바
손자 왈 "무릇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으며, 천둥소리를 들었다고 귀가 밝다고 하지 않는다"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간에 한 말이 사실 답이긴 하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속에서 헷갈려 해서 잘 정리해서 말을 내뱉지는 못했지만 동감은 한다. "강팀은 좋은 경기를 못하더라도 이겨야 하는 경기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강팀은 좋은 경기를 못할 때라도 수습해 정리해 나가면서 나쁜 경기를 만들지는 않는다" 요 둘중 하나일 듯.강팀의 조건 중 하나인 것. 잡아야 하는 경기는 절대 놓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못하더라도 나쁜 경기를 안하게끔 최대한 수습-정리하는 능력이 뛰어다나는 거. 오늘 경기야 머 승패를 떠나 국내파의 현재 상태+여러 임무에서의 수행능력을 보려고 했던 것인지라 경기 결과가 하위권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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