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Sources

Posts

1856 posts

날으는 토마토 1차시기

....시박 역시 날으는 토마토다.다른 선수와 격단의 차이가 나는구만1차부터 이런 기량차를 보여주다니. 첫판부터 베이직 에어도 아니고 돌려버리는것부터 시작해서 높이가 달라 높이가...ㄷㄷㄷㄷ 93.25 2차3차 기대해봐야지.

스벤 크라머르 대단하구만...

3연패...8년간 가장 윗자리를 안놓치고 OR을 또 갈아치운다는건... 이 사람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많은 방송이 '스벤 크라머'라고 말하지만 그건 순전히 영어식 발음.이글루 유저중 한분의 닉네임 '스벤 크라머르' 라고 발음하는게 맞음.

제가 이번 평창 취재 안간다는건지 이해하셨죠?

그래서 요청한게 숙소+렌터카'그건 어렵다' 이야기 나오자마자 전 '안가요' 한겁니다.숙소는 등급 낮춰도 괜찮다고 했지만 렌터카는 양보할 수 없었어요.경기 중계 및 여러 종목들의 '볼 화면' 만들기 위한 것 때문에 어차피 저녁에 결승 하는 종목들 많아요.(특히 야외종목) 그런만큼 차량수단 확보 못하면 못한다고 했어요. 전 꼭 가야만 하는 그쪽의 정규직이 아니라 프릴내서로 지원요청 받은 '용병'이거든요.'용병'은 수당 받으면 무조건 전장에 가는게 아니라 전장을 고를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행사했을 뿐입니다.그 대신 일생에 한번 내 나라에서 하는 큰 스포츠 행사를 계속 못가서 아쉽지만요. 어쩌겠습니까. 전 이전과 달리 20대가 아니거든요. PS:숙소 청소 이야기 부분이 아니라 전 셔틀 이

이번 올림픽 방송을 보고 내린...

이번 올림픽 중계를 보고 내린 나의 이번 올림픽 공중파 3사의 방송 만족도 순위. 1.위 KBS다른 방송에서 잘 안해주는 여러 경기들을 중계해준다. 거기다 가지고 있는 6개 채널을 총동원해 준다. 그 덕분에 여러 종목의 경기를 볼수 있어서 눈호강중이다. 2.위 SBS오래전부터 중계하던 종목의 캐스터 및 해설자의 수준이 역시 최고순위. 급하게 델구온 해설자나 캐스터들이 여러모로 떨어지는 부분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이 부분은 정말 쌓아온 노하우가 살아나는 중. 역시 압권은 개회식에서 연느님 소개.바로 그 SBS에서 피겨 중계해주던 그분이 그날 평창 장내 아나운서.다른 공식언어(프랑스어-영어) 해설자가 올림픽 챔피언 할때 그분은 그 한마디로 조져놓지 않았는가. "여왕이 돌아왔습니다" 이분 이거

현재 컴상황.

현재 컴상황.

3경기 통으로 보는 중입니다.여자 아이스하키가 끊겨서 불만입니다만....역시 예상대로...아놔 열심히 엉키고 있군요. 커피레이크+RAM 32GB를 심각하게 고려할 때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