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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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시키
이걸...뭐라고 해야하지. 처음에는 그냥 유루유리풍의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느낌? 잘은 모르겠는데... 3화를 보고 확신이 들었다. 뭐 그런건 둘째치고 유즈코와 유카리의 초딩짓이 너무 느낌이 좋다.

FEZ
최근 PC게임계(스팀계? 인디게임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아닐까 싶은 FEZ. 사실 게임보다 제작자인 필 피쉬가 더 뜨거운 감자 같긴 하지만... 필 피쉬의 발언에 대해 이 블로그에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지만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지라 오히려 관심이 간다. 뭐 주변에는 '절대 이 게임은 구입 안한다'라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그 '90달러짜리 게임'을 한번 해보고싶은 마음까지 든다. 필 피쉬 본인은 둘째치고도 게임 자체는 상당한 호평인듯 싶으니까. 아마 5월 2일까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구입할것 같은데(9달러밖에 안하지만 왠지 지금 당장 구입버튼을 누를 마음이 안남!!)... 과연 그동안 또 무슨 사건이 터질런지.

폴아웃 : 뉴베가스
폴아웃3는 절대 나쁜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지만... 핵전쟁후의 황량함과 쓸쓸함을 너무 잘 구현해놔서 오히려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에서 멀었던 기분이었다. 덕분에 모로윈드때부터 해온 엘더스크롤 시리즈까지 약간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뉴베가스, 생각 이상이다. 벌써부터 플레이시간이 40시간에 가까워졌다. 거의 모든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20시간 ± 5시간인 내 라이브러리에서 30시간을 넘었다는건 나에게 있어서 엄청난 뜻이다. 내가 그만큼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다는 의미니까.(원래 플레이타임이 짧지 않은 이상) 아직 진행은 한참 초반인것 같고,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베데스다 본가의 작품과는 다르게 리플레이성도 풍부하고, 나의 선택이 게임에 미치는 영

알바 뛰는 마왕님!
맥도날드 알바 하고싶다... 용사 에밀리아고 자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