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Sources

Posts

269 posts
레드팩션 : 아마겟돈

레드팩션 : 아마겟돈

작은학생|2013년 4월 10일

어, 음 뭐라고 해야할까 분명 라이브러리에 이 게임이 있는사람은 많을것이다. 왜냐하면 그 유명한 험블 THQ 번들에 포함되어있는 게임이니까... 일단 레드팩션 시리즈가 대대로 눈에 보이는걸 파괴하는 게임이라는것은 알고 있었다. 본작도 생각없이 플레이하기엔 딱 안성맞춤. 패드 기준으로 LT를 누르면 알아서 주변 대상이 조준되고, RT를 누르면 총이 나간다. 이대로 눈에 보이는걸 다 쏴죽이고 파괴하면 그만. 나도 사실 스토리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그냥 뇌 비우고 총질하는 게임이 하고싶어서 설치한 게임이라 더 바라는건 없다. 정말 기대감 0%로 진행했음. 나노 포지 라고 하는, 부서진것을 복구하는 시스템이 꽤 재밌다. 적들을 잡느라고 깽판을 치고나서 LB만 누르면 슈슈슝~

1분기 애니메이션 OP 2개

작은학생|2013년 4월 9일

정말 오랜만에(아이마스 이후로...) 계속 듣게되는 1분기 애니메이션 OP 두가지. Girlish Lover 망상★교환일기 애니송은 잘 듣지 않는데... 자꾸 듣게 된다. 걸리쉬 러버는 히로인이 꺅꺅거리는게 좋고 망상 교환일기는 가사가 너무, 평범한 소녀틱해서 좋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작은학생|2013년 4월 8일

그래 오늘을 기다렸다. 네이버 실검 1위찍는 진격의 거인보다 이 한편을 위해 일요일을 기다린 나는... 뭐 더 말할것도 없겠지...

진격의 거인

진격의 거인

작은학생|2013년 4월 7일

때문에 요즘 말이 많구나 원작도 재밌게 읽었고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걸 애니메이션으로까지 볼 생각은 전혀...없었는데... 1화부터가 지금 엄청난 호평인듯 싶음. 한번 봐봐야하나.

앨런 웨이크

앨런 웨이크

작은학생|2013년 4월 6일

구입한지 1년이 다되가는 마당에 이제서야 클리어.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 이었다.. 고 할까. 손전등으로 그림자괴물의 그림자를 벗기고, 총으로 사살. 전투 파트는 이 방식의 연속. 무기의 숫자도 얼마 없고, 적의 종류도 크게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하지만 PC판의 경우 보통 난이도가 어려움 난이도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초~중반은 가능한한 그림자괴물들을 모두 학살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나중엔 너무 강력한 그림자 괴물이 우르르 나오기 때문에 도주 위주로 플레이 할수밖에 없었음. 특별편의 경우는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각종 '어려운 게임'으로 멘탈수련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내가 앨런웨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