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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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용사는 적생이 답이군요
무리해서 적생 900대짜리 무기와 킴보(적생 250쯤...)를 샀더니 부왘 액트2를 솔플할수 있는 경지에! 하지만 도망치는몹이 융해 방패잡이 비전강화 이딴거 뜨면 멘붕이 오긴 오지만 잡을순 있습니다... 여러분 야만용사는 야만레기가 아니에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
아앗 IOS에 이런 신세계가... 이런 국내 게임 많이 싫어했는데. 특히나 액션포인트 가지고 한지역 뺑뺑이 도는거 혐오했는데 나도 어쩔수 없는놈인가보다... 서포터랑 아서가 마음에 들어서 마법의 파로 왔는데, 어째 가면 갈수록 검술관련 카드들이 더 마음에 든다. 금발소년검사라니 그런 구시대적인 주인공 이제 아무도 안쓴다고 뭐 친구리스트에 친구도 없고(이런게임에 친구가 엄청 중요하다는건 알지만) 굳이 현질 안해도 그냥 짬짬이 즐기는 용도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기대도 안했지만... 이년... 너 이년... 가챠티켓 도둑뇬아! 얀데레라 미안하다더니 내 티켓만 쏙 빼먹고

황혼소녀×암네지아
테이이치의 발음이 너무 무서워서 계속 보다보니 이게 공포물일까 하렘물일까 가물가물 하다가 진짜로 공포물 같다가 다시 하렘물인가 헷갈리기 시작 아카히토 이야기는 야밤에 아이폰으로 보면서 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