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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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데이트 어 라이브

작은학생|2013년 5월 14일

어 나는 오타쿠 레벨도 낮고 성우에 대해서도 엄청 모르고 이름을 기억하는 성우래봐야 한두명 정도밖에 없고 딱히 뭘 봐도 '아 성우가 왜이래 ㅋㅋㅋㅋ'하는 경우도 전혀 없었는데 자꾸 미야마에 카나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된다... 내용이 왠지 점점 흥이 떨어지는 기분인데... 아무래도 라이트노벨 홍보 애니인 기분이 들기 때문에 다 보고 원작을 사보든 말든 판단해야 할것같다. 마음같아선 빨리 내여귀나 사야겠는데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작은학생|2013년 5월 14일

뭐랄까, 살아가던 세상에서 떨어져 나온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이 살던 세상은 무척 단순해서, 세상의 목적에 부합하는 인간이라면 적합한 인간이고, 그에 어긋나는 인간은 낙오된다. 그 세상은 철저히 규격화된 세상이며, 목적이 뚜렷하다. 그런 세상에서 살던 소년이 어느날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다. 그 세계는 규격화되어있지 않고 목적도 뚜렷하지 않다. 단지 세상의 목적에 맞게 살던 소년은 당황한다. 분명 더 넓은 세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 우로부치 겐의 말에 따르면 뭐... 이런 이야기. 사회 초년생이 당연히 느낄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닌가. 뭐 이런걸 신경 안쓰더라도 충분히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도 들고, 사회 초년생에 비유되는 레드가 주변인들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작은학생|2013년 5월 12일

의외로 상당히 재밌는데... 뭐 레드의 구조신호를 포착한 인류동맹이 와서 원주민들 싹 쓸어버리고 지구점령하고 그러면 되는 이야기인가

Diablo 3 1.08

Diablo 3 1.08

작은학생|2013년 5월 10일

1.08 패치 후 1,2,4막의 괴물들이 더욱 많아졌다. 정말 너무 많아져서 휠윈드를 멈출수가 없을정도. 재밌다. 이제좀 게임이 멀쩡해보이기도 하고. 아쉬운건 불지옥 괴물강화 1부터 적용이라는점. 노멀~지옥 까지는 그대로 인듯 싶다. 추가된 그룹채팅은 솔직히 좀 불만. 카카오톡도 아니고... 와우의 채널이 참으로 그립다. 그리고 멀티플레이가 더욱 효과적이게 된것은 좋으나 깃팟을 아예 공식 인정해버리는건 조금 웃긴일이 아니려나. 어쨌든 게임이 점점 제모습을 찾아가는건 보기 좋지만, 이런건 좀 진작부터... 북미에선 또 골드복사때문에 말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