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3 황금시대 를 본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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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3 황금시대 를 본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그제 목요일에 친구놈이랑 베르세르크를 보려고 갔습니다.그런데 전 못봤죠. (가는길에 버스막히기에 그냥 먼저보라고 했죠. 그러고 전 근처 다른곳에서 놀고있었습니다.)그래서 보고온 친구녀석에게 감상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어제 베르세르크를 봤죠. 하지만 제가 혼자서 보고 골머리를 앓았던 글 따위보다는베르세르크 원작, 극장판 전편, 관련 게임에 애니메이션까지 채킹한 친구녀석한테 이것저것 묻고 이야기한게 더 낫더군요그래서 그 대화를 올려봅니다. -아. 씨 못봤네. 늦어서 ㅈㅅ-ㅇㅇ-근데 영화 아직 상영 안했으니까 오라는게 뭔 소리야.-이게 3편이잖아.그래서 그런가 국내에는 1.2 편 개봉한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지난줄거리 설명하는걸 틀어주더라.-음...어디서부터? 아예 1권에서부터? 아님 가츠가 태어날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