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부도리의 꿈 : 가뜩이나 그럭저럭인데 거기에 자꾸 뭘 끼얹은 작품.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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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부도리의 꿈 : 가뜩이나 그럭저럭인데 거기에 자꾸 뭘 끼얹은 작품.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부도리의 꿈 : 가뜩이나 그럭저럭인데 거기에 자꾸 뭘 끼얹은 작품.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5월 21일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리틀 제이콥 : 해로운. 특히 애들에게 해로운 애니메이션이다. 다음에 볼 영화는 제가 오랫동안 좋아라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미야자와 겐지작가의 원작에 이전에 '은하철도의 밤' 이라는 명작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스탭들이 다시 한번 뭉쳐서 만들어낸 부도리의 꿈입니다. 일단 조합자체는 검증된 조합입니다. 은하철도의 밤을 생각해보죠 일단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원작의 분위기에 이를 잘 살린 회화와 같은 그림이라는 평을 받았고,거기에 특유의 고양이 케릭터는 재미를 더했죠. 자. 그것들이 구스코 부도리로 옵니다. 어떻게 될까요?제가 다른분께 이 작품에서 이전의 케릭터들이 재사용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고 멘붕섞인 이야기를 했지만. 원작소설을 보니 그런건 아니더군요.전체 스토리는 그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