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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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제로 - 머나먼 여정의 한발을 디디려고 한 영화

하드보일드 제로 - 머나먼 여정의 한발을 디디려고 한 영화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7월 29일

이 영화 공식포스터가 안보여서 일단 부천국제영화제에 뜬 메인이미지를 활용했습니다.  이영화는 뭐랄까... 그냥 까놓고 말할께요. 하드보일드기는 거의 없습니다. 그보단 복수극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양아치스러운 남자를 납치하고 감금한것에도 다 이유가 있었고, 그 과정속에서 납치범과 피해자간의 교감이 이루어지고. 납치범의 사정을 알게되며 자신의 죄를 깨닫는데.흔하디 흔한 영화같고, 사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영상적으론 꽤 괜찮은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슬로우모션이나 광원효과등 여러가지 화면들을 깔끔하게 써주는 장면들이 많았고벙어리인 주인공에 걸맞게 청각적인 효과들을 많이 살린 장면들도 많았습니다 '아. 저기서도 저런 영상을 만들수 있구나. '하는 감탄도 했죠. 뭐. 요런장면 말이죠. 그리고 말 못

테르마이 로마에  - 만족스럽게 약빤 영화

테르마이 로마에 - 만족스럽게 약빤 영화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7월 29일

원작인 만화를 접할때부터 이 이야기는 충분히 재밌었다매 회마다 과거와 현대, 로마와 일본 이 두 공간을 온천과 목욕탕이라는 교집합을 통해 넘나들며 개그를 벌이는 로마의 테르마이 장인 루시우스. 현대의 물건을 본 과거의 사람. 말이 안통해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 추측과 분석을 통해 과거 로마에 재해석된 목욕탕등 여러가지 재미거리가 넘쳐났다. 그런데...이게 영화라? 불안요소들이 하나둘이 아니였고. 그것들을 생각해보면서 봤다. 우선 만화속 인물들의 영화재연도. 주인공인 루시우스와 황제인 는 싱크로가 충분히 살아났고, 영화찍을 당시에도 '저 사람이 일본인이라고요?' 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다니 괜찮다 싶지만. 나머지 로마인 배우들의 싱크로는 좀...미묘했다. 하지만 일본에서 서양인 역활을 일본인 배우

레드 : 더 레전드 - 시리즈물로서의 가능성을 열어둔 작품

레드 : 더 레전드 - 시리즈물로서의 가능성을 열어둔 작품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7월 29일

액션영화의 새로운 공식이 생겨났습니다.,전설적인 액션히어로 혹은 옛날 배우들을 섭외해 액션영화를 찍은겁니다. 그 설정에서 배우를 크게 강조하여 아예 확나가는 액션영화를 만들어 준게 익스펜더블이고적절한 설정과 액션, 이야기를 만들어준것이 바로 레드였죠.2라는 숫자대신 더 레전드란 대사를 붙여서 등장하긴 했습니다만 말입니다. 1편과 비교해 공통적인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은퇴했으나 극도로 위험한 브루스윌리스형과 친구들이 이번에도 과거 사건에 연류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라는 스토리죠. 하지만 이번에선 1편에 비해 추가된 것이 있죠. 요원시절의 연애문제입니다. 음... 1편에서 쓴 설정이라고 하더라도 굳이 2편에서 새로운 스토리라인, 연애문제를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만,

[지니어스 게임 결승 예상 중간점검] 예상 반만 성공이네....

[지니어스 게임 결승 예상 중간점검] 예상 반만 성공이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7월 6일

지니어스 게임 결승 예상 전개 및 우승자 찍기. 지니어스게임을 예상했는데. 이거 영 예상못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했던 이상민이 노화와 기억력을 이기지 못하고 탈락했습니다.김경란의 1대1승부능력을 이때까지 볼 일이 없었으니까 말이죠. 뭐. 이상민 본인이 김경란에게 유리한 게임이였다고 말해도. 그걸 실제로 유리하게 진행해나간것도 김경란이니깐요... 어쨌든. 결승은 홍진호대 김경란이 되었습니다.역시 기존 맴버들과의 관계가 새로운 게임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는 인원은 홍진호와 김경란이라고 하지만. 두번째 게임같은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의 참여와 활약이 핵심적이죠.첫번째야 홍진호의 경험이 많은 게임이다보니 홍진호가 이기지 싶지만. 두번째야 이래서야 김경란의 우세일

지니어스 게임 결승 예상 전개 및 우승자 찍기.

지니어스 게임 결승 예상 전개 및 우승자 찍기.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7월 5일

뭐. 내일. 다음주 2화정도 남았으니 이런거 예상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겠나. 싶어서 한번 적어본다. 갑자기 뭔가 필이 확 와서 말이지..적어야겠더라. 솔직히 맞으면 영웅되는거고 틀리면 스르르 파묻히겠지. 딱 이정도의 부담감이 좋지.게다가 생각난거 지금 적어야지. 내일 방송 나오고 마칠때 '다음주 예고' 이런데서 나오면 삽질될거아냐. 일단 남은사람이 이상민, 김경란, 홍진호인데 이부분의 게임이야 어떻게하는지는 나중에 봐야될거지만. 결승은 무조건 이때까지 맴버 전부 나오는걸로 갈것같다. 이렇게 짐작하는 이유가 가지 있는데. 1. 게임의 문제.결승은 1대1의 승부가 될텐데. 그렇게 되면 두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조이면서도 서로간의 음모나 계획, 접전같은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연출이 매우 힘들다. 단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