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스포 음슴) - 게임이란 환타지속에서 피어난 이야기의 꽃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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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스포 음슴) - 게임이란 환타지속에서 피어난 이야기의 꽃

주먹왕 랄프(스포 음슴) - 게임이란 환타지속에서 피어난 이야기의 꽃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6일

부산에서도 주먹왕랄프 자막을 보내주는곳이 있더군요 오오! 근성으로 찾아서 봤습니다. 일단 오프닝에 나왔던 페이퍼맨이야기먼저.페이퍼맨은 남자와 여자. 그 둘 사이의 '종이' 가 하나의 극적인 감동을 만들어주죠.흑백애니메이션이지만 3D 그래픽 기술이 잔뜩 들어가있었습니다. 그덕엔진 몰라도 케릭터들이 더욱 입체적이면서도 깊이있는 느낌이 났습니다. 일단. 앞의 단편애니메이션은 그렇게 넘기고.주먹왕랄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게임 속 케릭터' 이야기입니다. 네. 환타지적인 요소들이 다 죽었다고 할 수 있는 현대에서도 남아있는 환타지 공간. 게임입니다. 이런 시도는동화를 색다르게 꼬아내고 장난감 세계의 또다른 모습을 만들어낸 드림웍스가 먼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디즈니가 하다니... 디즈니의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