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be
Posts
74 postsc&c 개발진이 언급한 'ea내 정치싸움'에 대한 추정
다시한번 커맨드앤컨커 온라인을 추모하며 레드2넷에서 옛날 뉴스들을 검색해본 결과 정확하지는 않지만 ea개발진이 언급한 '정치싸움'에 대한 어느정도 추측을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기사는 09년 하반기의 기사로 현재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을 만들었던 리더 존밴 케니햄이 eala (2010년까지 커맨드앤컨커 시리즈를 개발하던 회사로 실적부진으로 폐쇄되고 빅토리게임즈로 다시부활함)에 합류했다는 소식입니다. 90년대 중반에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처음으로 제작한 C&C 프랜차이즈를 위한 새로운 방향에 대한 세부사항은 너무 시기상조이지만, 존 밴 캐니햄이 설명한다: "그것은 당신이 상자에 담은 게임에서 기대했던 모든 것을 하게 해주지만, 개발팀은 게임에 더 많이 추가하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 엎어질만 했습니다
저도 팬이라서 3년간 기다려온 신작의 개발중단이 아쉽긴한데 마냥 ea 경영진만 욕할게 아닙니다. 커맨드 앤컨커 온라인은 레드얼럿3와 시앤시4의 흥행부진으로 기존의 개발진(그랙 블랙이라고 레드얼럿3를 오덕얼럿으로 만든 놈이 대표적)이 나가고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를 개발했던 존 벤 캐니햄으로 수장으로해서 3년에 걸쳐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트위치tv방송과 유투브 영상자료만 모아봐도 커맨드 앤컨커 온라인은 심각한 난점들을 안고있었습니다. 1. 시앤시의 특성이 사라지다 전차의 보병밟기 적 건물점령하기 전차의 후진기능 전차의 부위별 방어력 무기-아머 별에 따른 극상성 중립테크빌딩 산개기능 커맨드 앤컨커를 나타낼때 흔히 떠올리는 것들이죠 문제는 위의 모든것이 알파기간때 구현이

한국민속촌 소풍
날씨 좋은 주말을 맞아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신입사원일때 한번 가보고 거의 10년만에 처음이네요. 요금은 이런데, 그냥 입장권 끊어 들어가면 됩니다. 민속촌 입구. 의외로 들어가는데 오래 걸리더라능.. 여기 좀 느려요. 여친 셀카 찍는데 딴데 보고 있음.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입구쪽에 식당이 두개 있더군요. 안쪽에 다른 식당이 있을지도 모르니 일단 패스. 먹진 않더라도 일단 사진만. 아 배고파라... 파전 부치는 곳에는 줄이 길게 늘어져있네요. 파전공장. 끊임없이 부치는데, 부치는 대로 바로바로 나갑니다. 핫바도 팔고. 여기저기 간식거리를 많이 팔더군요. 편의
요즘 플레이 한 게임들, 밀린 게임들
취미로 게임도 종종 하고 있지만, 작년까지는 워낙 한글화 되는 경우가 적어서 몇달에 한번 그냥 게임에 꽂힐때 며칠동안만 퇴근후 붙잡고 타이틀 하나씩 클리어 하면 되었습니다만,, H2와 SCEK가 갑자기 약을 빨았는지, GTA5가 한글화 되질 않나 드래곤즈 크라운이 한글화 되질 않나,,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게임들 중에서도 한글화 될 예정인 게임들이 많아서 밀린 게임들 빨리 처리 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숙제하는 기분으로 요즘은 퇴근 후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자유시간 2시간 정도 있는데, (야근도 해야하고 살림도 해야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_-;;;) 날짜로는 삼일 했다고 쳐도 실제 플레이 시간은 6시간 밖에 안되고 게다가 발컨이라 진짜 진도 안나

스팀 게임 TV로 즐기기
한글이라는 이유로 스팀에서 샀던 알란 웨이크를 플레이 중입니다. TV 화면으로요. PC 게임은 당연히 PC로만 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노트북에 들어있는 게임을 TV 화면으로 즐길 수 있더라구요. HDMI 연결에 조금 애를 먹었는데, 제 경우에는 노트북 켜고, HDMI 노트북쪽 연결하고, 그담에 TV쪽 HDMI를 연결해야 인식이 되었습니다. 연결 순서가 중요하더라구요. 요즘 PC 게임중 이렇게 XBOX 360의 콘트롤러를 지원하는게 많아서 그냥 이렇게 꽂아 쓰면 됩니다. 무선은 좀 복잡하다고 들었는데, 유선은 그냥 USB 포트에 꽃으면 인식합니다. 알란 웨이크의 경우 키보드로 하긴 좀 어렵던데, 이걸로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