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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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전뇌세계를 불바다로 만들어야 한다. 그건 어쨌든 크로스비츠는 최근에야 비교적 허들이 낮아진 감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신곡 입수에 경쟁요소가 남아있어 입문자건 미들유저건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컬렉션에 별 연연하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즐겜유저를 하겠다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간만의 RAM 선생 신곡을 본다면 누구라도 눈이 돌아갈 것이다… 사실 채보의 문제가 있어 Nhato 쪽이 훨씬 마음에 드는 면도 있지만. 곡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이기는건 어쨌든 게임 자체를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즐기는 편이 플레이어에게 여러 모로 중요하기 때문에 이하에서는 섹션제 이벤트에서(스코어누적배틀 한정, 사실 최근엔 섹션제 하이스코어배틀이 열리지 않는다) 구사할 수 있는 대표적 전략에 대해
다라이어스 버스트 어나더 크로니클 4인 플레이
일시 : 2016/10/22 플레이어 : @GD_RAT, @lareruri, @LoGicaLGate, @toycube_pf, Charen 루트 : ADH, CGL, PSX, ORW, QUZ 슈팅게임을 중점적으로 하는 플레이어는 1명뿐이고(본인 아님), 사실은 크로스비츠 플레이어 긴급소집 같은 느낌으로 모집된 파티다. 플레이어 전원이 DBAC 플레이 경험은 있음. 실제 플레이는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로 본인의 기체를 구별하는 것부터 쉽지 않고, 혼자서 플레이할 경우에는 전부 통제 가능한 변수가 때때로 통제 불능이 되는 등 말 그대로의 개판이 펼쳐진다. 일반 잔기 세팅으로는 해당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가 모두 잔기를 공유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슈팅게임이 아닌 서바이벌게임이 되고, 무한잔기로 플

다이토 슈팅에 대한 트러블슈팅
윈도우로 이식된 몇몇 고전 다이토 슈팅게임들은 BGM을 CD-DA로 구현하여 준타타의 멋진 음악을 고음질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레이크라는 해당사항이 없다), 윈도우 10 환경에서는 약간의 기술적 문제가 있어 싱크가 맞지 않거나, 혹은 CD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등의 단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물론 이를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은 있어, 이번엔 그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준비물 : 게임 CD, CD 리핑 프로그램, _inmm.dll 0. 게임 CD를 준비한다. - G다라이어스나 레이스톰은 국내에 정발도 되었겠다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아마도). 사실 플레이스테이션 어카이브즈 쓰는 것이 가장 편하니까 모두 한 카피씩 사서 다라이어스 3 개발에 힘을 보탭시다.

크로스비츠 : Yamajet페스부터 시작해서 최근을 거슬러오르는 글
1. 현재 어플리비츠에서는 Yamajet 통산 4집 발매를 기념하여 수록곡 중 3곡을 타이업, 콜라보하는 야마젯페스를 진행중. 개인전 하이스코어어택이라 곡 획득에 있어 경쟁의 요소는 전혀 없고, 과제곡 중에는 그리 어렵지 않게 4만점 이상을 먹을 수 있는 선드랍리믹이 포함되어 있어 곡 획득만 한정한 경우 이벤트의 난이도는 최하 수준. 다만 과제곡 라인업 자체가 그렇게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귀여운 하이스코어 순위 보상 스킨까지 갖고 싶은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그 외에도 최근 어택더뮤직 레이블에서 곡을 끌어오는 비율은 상당히 줄어들고 대신 DDR에 곡을 제공한 전적이 있는 Sparky나 Darwin을 기용하거나 레브에서 어플리비츠로 역이식된 Flame Up의 셀프리믹스를 수록하는 등 상당히 유저 친

SPACE INVADERS EXTREME2 AUDIO ELEMENT
게임 소프트, OST 어느 쪽이든 상당히 높은 입수 난이도를 자랑하는 문제의 걸작. 물론 양쪽 다 대안이 있어서(소프트는 DSiWare판 SIEZ, OST는 아이튠즈스토어. 그나마도 소프트는 해외판이든 내수판이든 최근 물량이 꽤 풀렸다) 컨텐츠 자체를 즐기는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팬보이라는 족속은 항상 비효율적인 야리카타 말고는 생각이라는 자체를 하지 않으니 사서 고생을 하는 것이다. 게임은 이전에 작성한 포스트가 있으니 이번엔 사운드에 중점을 두고. 대표곡 Invader GIRL!이라면 그루코스 쪽에도 있고, 오리지널 버전은 COZMO 등에도 수록되었는데 굳이 이쪽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 게임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사운드 때문이다. BGM과 샷 발사, 아이템 습득, 적 파괴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