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Studio F×F|2016년 11월 10일
Posts
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Studio F×F|2016년 11월 10일

전뇌세계를 불바다로 만들어야 한다. 그건 어쨌든 크로스비츠는 최근에야 비교적 허들이 낮아진 감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신곡 입수에 경쟁요소가 남아있어 입문자건 미들유저건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컬렉션에 별 연연하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즐겜유저를 하겠다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간만의 RAM 선생 신곡을 본다면 누구라도 눈이 돌아갈 것이다… 사실 채보의 문제가 있어 Nhato 쪽이 훨씬 마음에 드는 면도 있지만. 곡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이기는건 어쨌든 게임 자체를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즐기는 편이 플레이어에게 여러 모로 중요하기 때문에 이하에서는 섹션제 이벤트에서(스코어누적배틀 한정, 사실 최근엔 섹션제 하이스코어배틀이 열리지 않는다) 구사할 수 있는 대표적 전략에 대해

Related Posts

3 posts

「크로스비츠・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crossbeats REV. 시리즈・셀렉션~프리미엄 BOX 리뷰

KYND's Life|2019년 1월 26일

지난주에 주문 넣었던 크로스비츠 사운드트랙이 도착했다. 필자는 사실 CROSSxBEATS 카테고리에 또 글을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다.본 사운드트랙은 초회 한정판이기는 한데, 아직 재고가 있기는 있다. 사실 유저 수도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 적을 뿐더러, 현재 게임 자체가 서비스 종료되었기 때문에...그래도 최근에 한 오락실에서 오프라인화 된 기체를 직수입해와서 가동 예정이라고도 하니, 어떻게 보면 아직 INNOVATION은 끝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나 처럼 아직 추억을 못버리고 이렇게 지금 사운드트랙을 사는 이도 있으니.비닐 커버를 벗겨보면 어둠의 게임답게 DEEP DARK한 사운드트랙의 모습이 보인다. 앞면은 레브의 마스코트인 아카츠키(暁月)가 있다. 솔직히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Saty의 크로스비츠

WE BELIEVE SOMEDAY AGAIN

WE BELIEVE SOMEDAY AGAIN

Studio F×F|2018년 6월 25일

2014.05.29~2018.06.25 SEE YOU AGAINやな

INNOVATION의 종료 선언

Studio F×F|2018년 4월 16일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