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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Mommy , 2014
워낙 우리나라는 이런 이야기가 꽤 등장했었기 때문에 내용은 평범해 보이지만 정말로 연출 아 연출 멋지다. 선곡 정말 좋다. 감정이 좀 오버된 감이 있지만 표현력 멋지다. 나 이거 보고 나와서 앞으로 이 감독 영화 개봉하면 다 봐야지 생각했다. 맘에 드네. 이런 영화 좋다. 오늘의 무한반복 Céline Dion - On Ne Change Pas (Mommy Soundtrack) 감상문 (스포) 구원과 사랑은 별개라고 말했던 시설 관계자의 이야기가 괜히 인상 깊어서 그런지 몰라도 엄마는 그에게 있어 사랑인 것 같고 카일라는 그에게 있어 구원인 것 같다. 역으로 엄마와 카일라에게 있어서 스티브도 역시 구원과 사랑의 대상. 그래

갈증 渇き, 2014
내가 일본 영화 중에서 꽤 재밌게 보았던 것들 중 대부분이 이 감독의 영화였다. 그땐 그 영화들이 이 감독의 영화인지 몰랐었는데, 예전에 보고 나서 이 감독 엄청 검색하고 알게 됐다. 하지만 난 고백 이전의 영화들을 좀 더 좋아하는 편이다. (고백도 물론 좋지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더 좋아하는 편)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 나오기 전부터 완전 기대했다. 포스터 볼 때부터 과 좀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사실 보고나서는 고백보다 훨 못하구나 싶었다. 너무 기대했나봐, 실망이 컸다. 스타일리쉬하고 멋지다고 한 장면도 있고 했는데 허무한 결말이었고 정신 없었고 무엇보다 눈을 질끈 감을 만큼 차마 볼 수 없는 장면들이 난무했다. 쟁쟁하고 멋진 배우들 대거 출연하는데, 잠깐 등장할 뿐
족구왕 잉투기
왜인지 모르겠지만 족구왕과 잉투기를 같이 놓고 보게 되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다르다. 잉투기부터 보고 싶었는데 족구왕부터 봤다. (순서가 무슨 소용이겠느냐만은 ㅎ) 보고 나서는 '역시 잉투기부터 봤어야 했는데...'라고 생각을 했다. ㅎ 류혜영보면서 도대체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아는 사람은 아닌듯 하다 하하. 마스크가 튀는건가, 인상깊은데 에서 나올 때도 그렇게 평범한(?)역할이 독특해 보이는 것도 얼굴 때문인 것 같고 그렇다. 결론적으로 예쁨. 내가 심심하게 생겨서 인지 이런 얼굴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이렇게 영화 얘기하려다가 여배우 얼굴얘기로 끝날 뻔했네. 으하하 그래도 류혜영 나이 궁금하다. 앞으로 어디에 또 나올지 궁금하다.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내가 요즘 마모루 너 때문에 이 드라마 보는 것 같다 하하하 널 갖고싶어 여기 나오는 여자애들 다 예쁜 것 같다. 남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