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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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2> 거대한 스케일 액션 애니메이션
시사회에서 만나 스토리의 재미와 강렬한 액션에 반했던 http://songrea88.egloos.com/5303275 이후 드디어 후편 가 개봉되어 첫날 혼자 달려가서 보고 왔다. 시작부터 푸른 바다와 상공을 가르는 원경에서 드래곤의 시점으로 아찔하고 스펙터클한 비행이 펼쳐지니 눈이 시원하게 트이는 기분 마저 들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나 의 느낌이 이어지는 현기증 날 것 같은 쾌속 질주의 롤러코스터 체험은 3D가 아니었음에도 큰 스크린 한가득 그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었으며 실사 촬영도 이 정도는 아닐 듯하게 뚜렷한 질감과 정교한 CG 애니메이션의 영상이 시각적 만족도로 놓고 볼 때 최고가 아닐까 싶었다. 애니메이
![<군도:민란의 시대]> 한국형 오락 대작, 재밌다](https://img.zoomtrend.com/2014/07/21/c0070577_53cb9eb83d509.jpg)
<군도:민란의 시대]> 한국형 오락 대작, 재밌다
, 윤종빈 감독이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주진모, 정만식, 이경영 등 스타군단과 함께 화끈한 한국형 액션 활극 로 돌아왔다. 시사회로 먼저 만난 이 영화는 역사적으로도 실제 존재했다는 의적떼 '지리산 추설'을 모티브로 백성의 편에서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도적 무리 '군도'의 활약상을 화려한 배우진들의 개성있는 캐릭터와 멋진 무술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식 광대한 영상과 재미진 스토리 그리고 깨알같은 배꼽잡는 코미디로 다양하게 풀어낸 오락성 최고의 대작이었다. 역사는 돌고 도는 법, 현재와 다를 바 없는 교활한 특권 양반층과 탐관오리들이 수탈과 온갖 비리로 백성의 피를 뽑던 1862년 철종 시기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웅장한 유인원 전쟁의 색다른 광경
SF 영화로 매우 다각적인 요소의 재미와 메시지와 감동을 준 수작 http://songrea88.egloos.com/5567291 의 여운이 워낙 강렬해서 후편으로 나온 을 넘길 수가 없기에 찌는 더위를 뚫고 관람하고 왔다. 40여년 전 찰톤 헤스톤 주연의 의 프리퀄로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와 드라마의 감성이 조화롭게 잘 짜여진 전편에 이어 인간의 파멸 위기에서 진화된 유인원들과 생존을 건 전쟁을 다룬 이번 편은 3편으로 가는 다리 역할이란 점과 1편의 매우 탁월하고 매끄러웠던 진화된 SF 스릴러 드라마의 완성도와 비교해서 살짝 아쉬운 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더 이상 CG 영상의 부자연스러움은 감지할 수 없

<프란시스 하> 키 크고 노안이지만 사랑스런 그녀, 큰 웃음 주다
올해의 영화 탑10(뉴욕타임즈)에 오른 깜찍하고 색다른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흑백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제작진 참여, '제2의 우디 앨런'으로 떠오른 노아 바움바흐 감독(, 감독이자 웨스 앤더슨 감독 작품에 공동 각본가)이라는 포스터 카피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 이 독특한 감각의 흑백 현대극은 이 시대를 사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절대적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전개에 재치있고 발랄한 현대적 대사 코미디까지 곁들여져 보면 볼 수록 쫄깃한 맛과 웃음을 연발하는 상큼한 리얼 뉴욕 스토리였다. 이처럼 현대물을 흑백으로 단순화시

2014년 영화일기-6월(써드 스타~의궤,8일간의 축제)
2014년 6월 생일은 역시 나홀로 보내기가 제맛...월드컵 우리나라 경기도 역시 나혼자 응원.... 그런데 안타까움만 남았고, 하지만 쟁쟁한 16강 국가들의 경기는 여전히 재밌어서 하일라이트라도 꼭 보고 있다. 아무튼 어쩌다가 한 해의 반이 지나갔는지... 우울하다. (영화관 관람 8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20편) -원작소설의 섬세함을 잘 살린 작품으로 감정적 공감이 크다. 옛시대 여성의 지위와 억압에 혈압상승은 매번 비슷하지만, 다시 보기에도 재밌는 영화. 강력 추천! -꽃미남으로 새롭게 거듭난 애니메이션 타잔. 아바타의 느낌이 살짝 나고 화려한 CG로 보는 재미는 있다. 내용적으로 다소 아쉬운 면이 남는다. <사이드 이펙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