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ic life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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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얼티밋 디즈니: 자고로 밥은 물놀이 후 먹어야 제격.

[Day 2] 얼티밋 디즈니: 자고로 밥은 물놀이 후 먹어야 제격.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0일

이번엔 쫄딱 젖을 차례입니다! 그리즐리 리버 런은 전형적인 물에 쫄딱 젖는 어트랙션입니다. 물 젖는 좌석이 랜덤이라 더더욱 스릴이 넘치는-_-;; 그 재미로 타는 거지만요. 그래서인지 세르양이 저 혼자 다녀오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목 좋은 데서 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ㅋㅋㅋ 같이 안 타는 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타고는 싶었기 때문에 그냥 저 혼자 타기로 했어요. 패스트패스라 대기도 별로 없겠지 하고 금방 다녀온다고 슝 하고 혼자 대기를 타러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제 차례를 눈앞에 두고 어트랙션 가동이 중지된 겁니다?! 누가 뭘 건드렸는지 몰라도 가동에 문제가 생긴 모양이더라고요. 한...20분은 기다린 것 같아요. 너무 늦어지면 세르양도 기약없이 기다리고 있고 다음 스케쥴도 있는데 걍 나가

[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의 새로운 쇼, 미키와 마법지도

[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의 새로운 쇼, 미키와 마법지도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0일

툰타운을 가볍게 돌고 다시 미키와 마법지도(Mickey and the Magicla Map) 공연이 있는 판타지랜드 극장(Fantasyland Theater)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20~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그런지 대기자가 거의 없네요. 하지만 공연시간이 다가올수록 대기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데세랄이 있으니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좋긔... 공연시간 15분 전쯤 되어 드디어 입장! 대기순위는 거의 1빠따였지만 전체적인 공연 감상이나 사진찍기에는 좀 뒷자리가 더 낫다는 세르양의 말에 맨 앞이 아닌 조금 중간정도 되는 자리로 갔습니다. 그러나 뒤에 앉는 거랑 사진을 잘 찍지는 거랑은 하등의 관련이 없었습니닼ㅋㅋㅋ 죄다 흔들림...ㅇ<-< 공연 시작! 쇼

[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

[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19일

파라다이스 피어(Paradise Pier)에 이어 Cars Land까지 섭렵한 후, 이제는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파크(California Adventure Park)에서 디즈니랜드 파크(Disneyland Park)로 넘어갈 차례입니다:D 파라다이스 피어에서 나오는 길목에 있는 그리즐리 리버 런(Grizzly River Run). 캘리포니아 어드밴쳐의 인기 어트랙션 중 하나로, 재작년에 왔을 때는 보수공사로 아쉽게도 못 타보고 넘어간 어트랙션이었는데 다행히 올해는 운행하고 있더라고요!/ㅅ/ 보통 물에 젖는 어트랙션이 비수기인 겨울에 보수공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계획을 짜실 때 이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다행히 이번에 갔을 때는 디즈니랜드의 그리즐리 리버 런이나 디즈니월드의 칼리 리버 래피드(Kali

[Day 2] 얼티밋 디즈니: "카(Cars)"를 완벽재현한 Cars Land

[Day 2] 얼티밋 디즈니: "카(Cars)"를 완벽재현한 Cars Land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19일

파라다이스 피어(Paradise Pier)에서 must-do를 순식간에 끝내고, Cars Land로 넘어옵니다. Cars Land는 디즈니 3D 애니메이션 카(Cars)의 배경인 Radiator Springs라는, 국도 66번에 있는 마을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저도 예습한다고 Cars를 보고 왔는데(디비디를 못 구해서 인터넷으로 보는 눈물겨운 노력), 정말 똑같이 만들어놨더라고요. 마치 애니메이션 속 Radiator Springs를 걷는 느낌입니다! Cars Land에는 "Radiator Springs Racers" 말고도 "Luigi's Flying Tires"와 "Mater's Junkyard Jamboree" 등의 어트랙션도 있지만, 대기시간 대비 재미나 시간이 빠듯해서 그냥 포기. 다음에는 나

[Day 2] 얼티밋 디즈니: 파라다이스 피어(Paradise Pier)

[Day 2] 얼티밋 디즈니: 파라다이스 피어(Paradise Pier)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18일

첫 어트랙션으로 타워 오브 테러를 타면서 슬슬 몸을 풀어 주시고... 바로 조금 전에 패스트패스를 끊었던 캘리포니아 스크리밍을 타러 파라다이스 피어로 돌아갑니다. 캘리포니아 스크리밍으로 가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또 다른 어트랙션인 작은 인어공주의 모험(The Little Mermaid ~ Ariel's Under the Sea Adventure)을 먼저 들릅니다. 사실 그렇게 특별할 건 없는 어트랙션인데 전 이게 그렇게 좋더라고요*-_-* 원작을 좋아해서 그런 듯. 개장 직후인데다가 디즈니랜드에선 그닥 인기 어트랙션은 아니기 때문에 대기도 없음! 쭉쭉 들어가다가... 이렇게 타일로 장식해 놓은게 눈에 띄어서 한 컷. 인어공주 모양의 타일 모자이크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디즈니의 이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