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ic life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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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의 아침은 바쁘다!](https://img.zoomtrend.com/2014/06/17/d0049296_539e19f1d48b9.jpg)
[Day 2] 얼티밋 디즈니: 디즈니랜드의 아침은 바쁘다!
드디어 The Ultimate Disney Week(얼티밋 디즈니 주간)의 본격 시작입니다! 전체 일정은 8박 9일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에서의 일정은 하루뿐입니다. 재작년에 이미 디즈니랜드를 왔던 것도 있고 디즈니랜드는 디즈니월드의 매직킹덤과 (세르양의 체감상) 80% 이상 겹치는지라 굳이 더 잡을 필요도 없이 딱 하루면 충분하거든요. 이번에는 새로 오픈한 Cars Land와 Mickey's Magical Map 외에는 그닥 중요한 건 없었기도 하고요. 다만 딱 한가지 정말 아쉬운 점이 있었으니... [2014년 1월 4일 카톡] 세르양 : 아 세르양 : 참고로 DCA 에 알라딘 세르양 : 극장 보수공사로 몇달간 문닫는다 (...) 雪夜 : (이모티콘_마조앤새디) 雪夜 : (이모티콘) 안돼ㅠㅠㅠㅠㅠㅠ
![[Day 1] 얼티밋 디즈니: LA에서 가볍게 쇼핑과 먹방](https://img.zoomtrend.com/2014/06/16/d0049296_5374ddf18a546.jpg)
[Day 1] 얼티밋 디즈니: LA에서 가볍게 쇼핑과 먹방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서... 이제 저에게는 '입국심사'라는 가장 큰 고비가 남아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비자를 쟁취(?)하긴 했지만, 이 또한 입국을 100%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세르양의 말을 듣고는 잠시 멘붕에 빠졌다가, 방문 목적과 날짜만 확실하면 별 문제는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예전에 비자신청할 때의 자료를 또 바리바리 준비해 갔었다죠. 비행기 안에서 불안이 엄습할 때면 비자 인터뷰 때의 질문지를 보면서 복습 또 복습. 비자 인터뷰 때 얼마나 달달 외웠으면 몇 달이 지난 후에도 입에 붙어 있더라고요. 조금 읽었는데 그냥 줄줄이 외워지더라는... 이런 열정으로 공부를 했으면 아마 서울대를 갔지 싶을 정도로-_-;;; 비행기가 서고, 안전벨트를 풀고, 짐을 꺼내고, 비행기에서 나와
![[Day 0] 출국일: 인천공항~아시아나](https://img.zoomtrend.com/2014/05/15/d0049296_536b9228a52ea.jpg)
[Day 0] 출국일: 인천공항~아시아나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여행을 할 때면 항상 저를 따라다니던 각종 사건사고들이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작년에는 비행기를 타자마자 연결편을 놓치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전 해에는 비행기는 잘 내렸는데 입국심사에서 시간을 잡아먹는 바람에 연결편을 놓쳤었죠...ㄱ- 그리고 올해는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국적기 직항으로 끊어 놓고 멋모르고 비자 신청했다가 10년간 미국 땅 못 밟는 사태가 벌어질 뻔.... 이렇게 핵폭탄급 해프닝을 미리 겪은 덕분인지는 몰라도, 이번 미국 여행은 출발부터 끝까지 매우 순조로웠다죠(거의 대부분은). 오히려 다소 심심할 정도로요(야). 이번 여행 때는 집에서 나올 때, 작년에 차가 막히는 바람에 공항에서 면세점 둘러 볼 시간이 빠듯했던 것을 감안해서 아예 일찌

The Ultimate Disney Week Prologue... So it Begins.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를 한 번에 섭렵하는, 자칭 'The Ultimalte Disney Week' 라고 명명한 여행을 마친 지 어언 3달이 넘게 지났습니다. 지난번처럼 여행이 끝나자마자 바로 여행기를 포스팅할 거라고 생각했...으나. 인생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 재미지더라고요. 생업이 좀 바쁘기도 했고, 영 포스팅할 맘이 나질 않더랍니다. 언젠가는 하겠거니 하면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 보니 벌써 여름이 코앞이네요(근데 왜 춥니...). 연휴가 길었던 덕분인지, 급 사진정리가 하고 싶어져서 하루 날잡아 그 동안 미뤄뒀던 사진 정리를 싸악 하고 나니 드디어 포스팅에 돌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만 정리되면 포스팅은 그냥 하면 되는 건데, 사진 정리가 그렇게 귀찮더라고요... =ㅅ=ㅋ 본격

디즈니월드 번외편! FP Machines and Trashcans.
이번 포스팅은 디즈니월드 여행기의 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디즈니월드 내에 있는 패스트패스 티켓 머신과 쓰레기통들'(...)이에요ㅋㅋㅋㅋㅋ 다른 건 없습니다ㅋㅋㅋㅋ 여행기도 아니에요ㅋㅋㅋㅋ정말로 패스트패스 티켓 머신이랑 쓰레기통 이야기 뿐이에요ㅋㅋㅋ 디즈니월드 테마파크는 각 파크마다 테마가 뚜렷합니다. 또, 파크 내에서도 각 구역의 테마가 뚜렷하고, 개별 어트랙션의 테마도 잘 꾸며져 있어요. 그리고 그런 테마들이 난간의 장식이나 벽지, 전등과 같은 소소한 부분에까지 잘 반영이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구경하는 재미도 매우 쏠쏠합니다. 바로 그게 디즈니의 치명적인 매력이기도 하고요ㅋㅋㅋㅋ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인기 어트랙션이라면 필수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