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ic life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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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카페인 보충 후 2시간짜리 귀가길에 오르다

[Day 2] 카페인 보충 후 2시간짜리 귀가길에 오르다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6일

Cars Land에서 야경까지 찍고,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입니다. 여기서 집이라 하면, 아침에 저희가 체크아웃한 애너하임의 호텔이 아니라 샌디에고에 있는 세르네 집! 즉, 애너하임에서 샌디에고까지 2시간을 달려서 가야 한단 소리...lllorz 참고로 이때가 밤 10시 반이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종일 돌아다녔기 때문에, 꽤나 피곤했던 상태라 운전할 때 졸리지 않도록 카페인 보충을 하기로 하고, 스타벅스가 있는 디즈니랜드 파크로 이동! 디즈니에 스타벅스가 들어오기 시작한지는 사실 얼마 안 됐습니다. 작년에야 비로소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디즈니 내에서 스벅 일회용 컵에는 디즈니에만 있는 디자인이라 커피도 마실 겸 하나 사서 갖고 오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결국 안 샀네요=ㅅ=ㅋ

[Day 2] 얼티밋 디즈니: Night of the Cars Land

[Day 2] 얼티밋 디즈니: Night of the Cars Land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4일

오늘의 최종 미션, Cars Land의 야경 담기! 카메라도 데세랄이겠다, 새로 생겨서 삐까뻔쩍하겠다, 아침부터 잔뜩 기대중이었습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 나갑니다! 이번 포스팅은 내용 없습니다-_-; 제목이 곧 내용 ㅋㅋㅋㅋ 확실히 카메라 덕분에 똑딱이보다는 예쁘게 찍히긴 했지만, 스킬이 모자라다 보니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 . . . . . . . . . . . . . . . . . . . 여기저기 사진찍으면서 Cars Land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니 시간이 꽤 흘렀던 모양입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고 뒷정리 중인 캐스트 멤버만 간혹 보이더라고요. 좀 더 있고 싶었지만, 시간도 꽤 늦었고 갈 길이 멀어

[Day 2] 얼티밋 디즈니: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분수쇼, 월드 오브 컬러(World of Color)

[Day 2] 얼티밋 디즈니: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분수쇼, 월드 오브 컬러(World of Color)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4일

드디어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 월드 오브 컬러 공연시간이 다가옵니다! 월드 오브 컬러는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파크에서 열립니다. 다시 DCA로 넘어가는 중. 디즈니 파크들은 날씨가 좋은 낮에도 참 예쁘지만, 야경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저랑 세르가 디카를 데세랄로 바꾼 이유이기도 함...=ㅅ=ㅋ 똑딱이들은 밤에 찍으면 십중팔구 흔들리거나 노이즈 작살이라...ㅇ_ㅜ . 저곳이 바로 뮤지컬 알라딘을 공연하는 극장입니다. 지금은 보수공사 중. 아쉬운 마음에 한 컷 찍고 넘어감. 월드 오브 컬러 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서, 새로 생긴 몬스터 주식회사 어트랙션을 타러 가기로 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매드 티파티(Mad T Party)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도 새로 생긴 구역입니

[Day 2] 디즈니랜드: 프로즌의 주인공, 엘사&안나와의 만남!

[Day 2] 디즈니랜드: 프로즌의 주인공, 엘사&안나와의 만남!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3일

혼자 씩씩하게 정글 탐험을 한 후, 다시 프로즌 M&G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때는 이미 해가 조금씩 지고 있었는데, 사진을 따로 찍어두질 않았네요. 대기줄에 돌아와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대기중인 세르를 찾았습니다. 줄이 길긴 하지만 붐비거나 복잡하지는 않아서 금방 찾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약간(이래봤자 정말 잠시였지만-_-ㅋ)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세르와 대기에 합류해서 거의 30분 이상 더 기다린 듯 합니다. 그나마 5시부터인가는 M&G 대기도 더 이상 받지 않아서 캐스트멤버가 돌려보내는 사람도 수두룩했어요. 그 중에는 떼를 쓰는 여자아이도 있었긔... 그러나 캐스트 멤버는 가차없습니다. 처음 예상 대기시간이었던 2시간 이상보다는 약간 덜 기다렸네요. 1시간 반...-_-ㅋ 엘사,

[Day 2] 얼티밋 디즈니: 이번엔 정글 탐험!!(인디아나 존스, 정글 크루즈)

[Day 2] 얼티밋 디즈니: 이번엔 정글 탐험!!(인디아나 존스, 정글 크루즈)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6월 22일

배 빵빵하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디즈니랜드에서 패스트패스를 끊어 두었던 인디아나 존스를 타러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Adventure: Temple of the Forbidden Eye)는 짐작하시는 대로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본따 만든 어트랙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보물찾아 떠나는 종류의 영화를 좋아함...-_-a 여담으로, 인디아나 존스는 디즈니랜드에는 있는데 디즈니월드에는 없는 어트랙션입니다. 아무래도 규모 자체가 다르다 보니 디즈니월드에는 있는 게 디즈니랜드에는 없거나, 디즈니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이 디즈니월드에 생기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타 투어즈, 타워 오브 테러, 작은 인어공주의 모험, 헌티드 맨션, 소어링, 정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