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ic life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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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Day 2] 카페인 보충 후 2시간짜리 귀가길에 오르다](https://img.zoomtrend.com/2014/06/26/d0049296_53a97daf7070b.jpg)
[Day 2] 카페인 보충 후 2시간짜리 귀가길에 오르다
Cars Land에서 야경까지 찍고,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입니다. 여기서 집이라 하면, 아침에 저희가 체크아웃한 애너하임의 호텔이 아니라 샌디에고에 있는 세르네 집! 즉, 애너하임에서 샌디에고까지 2시간을 달려서 가야 한단 소리...lllorz 참고로 이때가 밤 10시 반이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종일 돌아다녔기 때문에, 꽤나 피곤했던 상태라 운전할 때 졸리지 않도록 카페인 보충을 하기로 하고, 스타벅스가 있는 디즈니랜드 파크로 이동! 디즈니에 스타벅스가 들어오기 시작한지는 사실 얼마 안 됐습니다. 작년에야 비로소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디즈니 내에서 스벅 일회용 컵에는 디즈니에만 있는 디자인이라 커피도 마실 겸 하나 사서 갖고 오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결국 안 샀네요=ㅅ=ㅋ
![[Day 2] 얼티밋 디즈니: Night of the Cars Land](https://img.zoomtrend.com/2014/06/24/d0049296_53a846c2de26b.jpg)
[Day 2] 얼티밋 디즈니: Night of the Cars Land
오늘의 최종 미션, Cars Land의 야경 담기! 카메라도 데세랄이겠다, 새로 생겨서 삐까뻔쩍하겠다, 아침부터 잔뜩 기대중이었습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 나갑니다! 이번 포스팅은 내용 없습니다-_-; 제목이 곧 내용 ㅋㅋㅋㅋ 확실히 카메라 덕분에 똑딱이보다는 예쁘게 찍히긴 했지만, 스킬이 모자라다 보니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 . . . . . . . . . . . . . . . . . . . 여기저기 사진찍으면서 Cars Land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니 시간이 꽤 흘렀던 모양입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고 뒷정리 중인 캐스트 멤버만 간혹 보이더라고요. 좀 더 있고 싶었지만, 시간도 꽤 늦었고 갈 길이 멀어
![[Day 2] 얼티밋 디즈니: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분수쇼, 월드 오브 컬러(World of Color)](https://img.zoomtrend.com/2014/06/24/d0049296_53a845f872873.jpg)
[Day 2] 얼티밋 디즈니: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분수쇼, 월드 오브 컬러(World of Color)
드디어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 월드 오브 컬러 공연시간이 다가옵니다! 월드 오브 컬러는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파크에서 열립니다. 다시 DCA로 넘어가는 중. 디즈니 파크들은 날씨가 좋은 낮에도 참 예쁘지만, 야경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저랑 세르가 디카를 데세랄로 바꾼 이유이기도 함...=ㅅ=ㅋ 똑딱이들은 밤에 찍으면 십중팔구 흔들리거나 노이즈 작살이라...ㅇ_ㅜ . 저곳이 바로 뮤지컬 알라딘을 공연하는 극장입니다. 지금은 보수공사 중. 아쉬운 마음에 한 컷 찍고 넘어감. 월드 오브 컬러 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서, 새로 생긴 몬스터 주식회사 어트랙션을 타러 가기로 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매드 티파티(Mad T Party)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도 새로 생긴 구역입니
![[Day 2] 디즈니랜드: 프로즌의 주인공, 엘사&안나와의 만남!](https://img.zoomtrend.com/2014/06/23/d0049296_53a67844b59e9.jpg)
[Day 2] 디즈니랜드: 프로즌의 주인공, 엘사&안나와의 만남!
혼자 씩씩하게 정글 탐험을 한 후, 다시 프로즌 M&G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때는 이미 해가 조금씩 지고 있었는데, 사진을 따로 찍어두질 않았네요. 대기줄에 돌아와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대기중인 세르를 찾았습니다. 줄이 길긴 하지만 붐비거나 복잡하지는 않아서 금방 찾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약간(이래봤자 정말 잠시였지만-_-ㅋ)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세르와 대기에 합류해서 거의 30분 이상 더 기다린 듯 합니다. 그나마 5시부터인가는 M&G 대기도 더 이상 받지 않아서 캐스트멤버가 돌려보내는 사람도 수두룩했어요. 그 중에는 떼를 쓰는 여자아이도 있었긔... 그러나 캐스트 멤버는 가차없습니다. 처음 예상 대기시간이었던 2시간 이상보다는 약간 덜 기다렸네요. 1시간 반...-_-ㅋ 엘사,
![[Day 2] 얼티밋 디즈니: 이번엔 정글 탐험!!(인디아나 존스, 정글 크루즈)](https://img.zoomtrend.com/2014/06/22/d0049296_53a6184178a26.jpg)
[Day 2] 얼티밋 디즈니: 이번엔 정글 탐험!!(인디아나 존스, 정글 크루즈)
배 빵빵하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디즈니랜드에서 패스트패스를 끊어 두었던 인디아나 존스를 타러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Adventure: Temple of the Forbidden Eye)는 짐작하시는 대로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본따 만든 어트랙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보물찾아 떠나는 종류의 영화를 좋아함...-_-a 여담으로, 인디아나 존스는 디즈니랜드에는 있는데 디즈니월드에는 없는 어트랙션입니다. 아무래도 규모 자체가 다르다 보니 디즈니월드에는 있는 게 디즈니랜드에는 없거나, 디즈니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이 디즈니월드에 생기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타 투어즈, 타워 오브 테러, 작은 인어공주의 모험, 헌티드 맨션, 소어링, 정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