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ic life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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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Day 4] 얼티밋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밤(2)](https://img.zoomtrend.com/2014/08/03/d0049296_53dd851eea6ea.jpg)
[Day 4] 얼티밋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밤(2)
로큰롤러코스터는 타워 오브 테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가면 타워 오브 테러와 로큰롤러코스터는 묶음으로 취급할 때가 많아요. 첫빠따를 둘 중 하나로 끊고 나머지는 패스트패스로 퉁치는 코스로ㅋㅋㅋ 개인적으로 로큰 롤러코스터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포토패스 어트랙션이라 어찌됐든 타게 되는. Rock'N Roller Coaster라는 이름답게, 테마는 록! 롹! 록앤롤! Aerosmith의 녹음실에서 자기네들끼리 한바탕 수다를 떱니다. 이제 공연을 하러 가야 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녹음실 바깥쪽에는 드럼, 기타 등의 악기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에어로스미스 멤버들의 기타를 그대로 구현해 놓은 게 아닐까 싶음. 팬들이라면 어떤 게 누구거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지
![[Day 4] 얼티밋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밤(1)](https://img.zoomtrend.com/2014/08/03/d0049296_53dd71ec3103f.jpg)
[Day 4] 얼티밋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밤(1)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도착하니 거의 8시가 다 된 시간이었습니다. EMH가 2시간 정도밖에는 없었지만 사람만 없으면야 두 시간이면 충분하죠! 마침 판타즈믹! 공연이 끝난는지 사람들이 떼지어 나오는 게 보였습니다. 보통 이렇게 큰 공연이 끝나면 사람들이 얼추 빠지기 때문에 놀기 좋습니다. 하여 룰루랄라 하면서 할리우드 스튜디오 must do no.1인 타워 오브 호러에 갔는데, 이게 웬걸. 대기시간 30분;;; 아직 사람들이 덜 빠져서 그런지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대기가 길더라고요. 사실 30분이면 긴 편이 아니지만, 항상 패스트패스 끊어 다니고 사람 없을 때를 골라 다녀서 대기 없이 다니던 저희한테는 용납할 수 없는 긴 시간!! 일단 패스하고 다음 must-do인 스타 투어즈로 갔더니 거기도 대기시간
![[Day 4] 얼티밋 디즈니 : 폴리네시안 리조트의 밤](https://img.zoomtrend.com/2014/08/03/d0049296_53c926321728a.jpg)
[Day 4] 얼티밋 디즈니 : 폴리네시안 리조트의 밤
오하나에서 3끼분은 될 법한 푸짐한 식사를 마쳤습니다. 디너 오픈시간에 맞추니 식사를 마쳤을 때 아직 7시도 안 된 시간이더라고요. 시간도 넉넉하겠다, 느긋하게 폴리네시안 리조트 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폴리네시안 리조트에 왔을 때에도 리조트를 구경하긴 했지만, 너무 추워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그 땐 데세랄이 아니었지...훗훗훗. 이번 여행의 주제는 먹방&사진인 만큼, 주제에 충실해야죠. 마침 또 이 날은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EMH(Extra Magic Hour)인 날이었습니다! 일단 폴리네시안에서 사진을 좀 찍고 할리우드 스튜디오을 찍고 귀가하는 걸로 잠정 결정. 폴리네시안 리조트 내부는 약간 심심한 편이기도 하고, 오하나 대기하면서 대충 볼 건 다 봤기 때문에 바로 호숫
![[Day 4] 얼티밋 디즈니: 궁극의 브레드 푸딩, 오하나](https://img.zoomtrend.com/2014/07/18/d0049296_53c5495029216.jpg)
[Day 4] 얼티밋 디즈니: 궁극의 브레드 푸딩, 오하나
매직킹덤에서의 짧고 굵은 Meet and Greet을 마치고, 이제는 폴리네시안 리조트로 출발합니다! 매직킹덤에서 폴리네시안 리조트로 가는 방법으로는 모노레일, 페리, 그리고 버스가 있습니다. 아마 가장 다양한 선택권이 있는 게 바로 이 TTC(Transportation Center)가 아닐까 싶어요. 시간이 좀 넉넉했으면 페리를 타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약간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페리는 버스만큼 간격이 짧지 않아서 최소 30분 정도는 시간 간격을 둬야 하는데 예약 시간까지 2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페리를 못 타본 것도 아니고, 무려 오하나 예약인데 늦으면 절대 아니되므로. 버스로 갑니다. . 버스가 빠르다곤 하지만, 매직킹덤 파크 주변의 그랜드 플로리디안, 폴리네시안, 컨템포러리 등(Wi
![[Day 4] 얼티밋 디즈니: 말하는 미키와의 Meet and Greet](https://img.zoomtrend.com/2014/07/15/d0049296_53c3e747e672e.jpg)
[Day 4] 얼티밋 디즈니: 말하는 미키와의 Meet and Greet
평일만 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디즈니 여행기 포스팅입니다=) 어제는 퇴근 후 해치울 집안일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 그러나 오늘은 출근 이틀차가 되니 역시 우울한고로 포스팅 하나 하고 갑니다. 디즈니 워터파크 타이푼 라군에서 보드워크 리조트로 돌아오니 이미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기도 했고, 워낙에 느긋하게 놀았던지라 끼니때가 지나도 배가 그렇게 막 고프진 않았어요. 게다가!! 오늘 저녁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오하나의 브레드푸딩을 먹는 날입니다//ㅅ// 하여, 요기만 할 겸 보드워크 베이커리로 가서 간식거리를 고른답시고 케익을 고른 두 여자...=ㅛ=a 이번 여행때 가장 뻔질나게 드나든 곳이 바로 보드워크 베이커리라니까요ㅋㅋㅋ 둘 다 치즈치즈하고 초코초코한 걸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