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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진격거] 매우 가벼운 지름
천천히 가자. 우선 정발된 만화책 부터 구매. 그것도 딱 다섯권 까지만. 10권까지 있던데 나머지는 다음에 구입하기로 했다. 나 지금 이거 포스팅하고 스타벅스가서 한개씩 껍질까서 읽을거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주워 담음. 듣도 보도 못한 잡지. (이쪽에 관심은 없으므로) 오토메디아라는...잡지. 스푼. 2Di?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아무튼 까서 만져보고 하니 종이의 촉감도 좋고 향도 괴롭지 않다. 읽는 사람을 생각해주는 잡지...인건가?! 이것도 역시 구매 사유는 조사병단의 메인 점거. 오토메디아에 실린건 14P 대특집으로 스탭인터뷰. (난 아직 제작사 등을 파악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