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Posts
354 posts
파르페 쇼콜라 구입
8월 22 ~ 25일 친구들과 여르휴가로 오사카를 다녀오면서.. 시간내서 소프맙을 뒤졌습니다.. 꼭 사고 싶었던 파르페 쇼콜라와 포셋토, 케이온 Blue-ray 를 사러 가서.. 결국 모두 득템에 성공..했습니다..-_-.. 파르페 쇼콜라 케이스.. 카토레아님이 메인이 아니라니..ㅠ_ㅠ.. 오픈케이스.. CD가 4장이 들어있네요.. 예전에 했을 때 게임CD 3장이였는데..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름 고급스러운 (?) 포장입니다.. 그나저나 파르페는 참 중고도 구하기 쉽지 않더군요..ㅠ-ㅠ..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1. 다자이후텐만구에서 한국으로..(2)
일본에 와서 가장 신기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저렇게 운세를 묶어두는 것 같습니다.. 입시가 있는건지 학문의 신에게 빌고 있네요.. 저는 그냥 뒤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기고하게 생긴 물고기에도 오미쿠지가 묶여 있네요..-_-.. 다자이후 여행을 끝내고 다시 텐진으로 돌아와서, 소프맙과 아니메이트 등 오덕샵을 마지막으로 돌아봅니다.. 그다지 엄한 사진은 아닌 것 같은데..(.......) GIGA 사의 제품은 슈크레가 두개 보이네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제주항공 비행기가 10분 정도 늦춰졌는데.. 뭔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밖에 나가서 직접 걸어서 비행기 근처에서 탔습니다..-_-.. 이렇게 가깝게 보니 대단하네요.. 후쿠오카 2박 3일은 너무 짧아서.. 한 5일정도는 있어야 여유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0. 다자이후텐만구로..(1)
마지막 날 아침 일찍 호텔에 짐을 맡기고.. 아침은 모스버거에서 떼웠습니다.. 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냐..싶긴 한데..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한 번은 먹어줘야... 마지막 날은 멀리 나가기 조금 힘들다는 판단에.. 가까이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로 향했습니다.. 일본 전역에 있는 텐만구의 총 본산이라고 하네요.. 다자이후로 올라가는 길에 스타벅스가 있더군요.. 고베에 이어서 또 다시 새로운 스타벅스 발견 !! 특이한 디자인이 눈길을 확 끌었습니다.. 나무로 외부 / 내부를 전시해 놓았더군요.. 파는 커피는 스타벅스인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다자이후 텐만구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고 하며, 입시철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입시철도 아닌데 사람이 꽤 있더군요.. 저는 이미 대학까지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9. 후쿠오카에서 맥주를..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하카타로 돌아와서.. 바로 텐진으로 이동해서 소프맙을 찾았습니다.. 오사카 소프맙에 비해서는 보잘 것 없지만..-_-.. 그래도 한 번 방문해 주는 센스.. 뭐진 모르겠지만 교복을 팔더군요.. 코스프레용인 것 같은데.. 퀄리티가 ㄷㄷㄷ.. 소프맙에서는 18금 미연시 및.. 중고 미연시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올릴 수 없...(......) 중고 미연시들을 1,000 엔에 마구 팔고 있더군요.. 집어올까 했는데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리고 혼자 술집에 가서 맥주를 마십니다.. 숙소인 나카스 근처에 워낙 술집이 많다 보니.. 아묻나 들어갔는데 마침 생맥이 산토리더군요.. 내사랑 산토리 +_+ 하면서 맥주를 마시고.. 야키소바에 가라아게, 교자, 꼬치 등을 시켜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8. 유후인을 가다 (2)
긴린코 호수로 가는 길을 계속 산책하는 중입니다.. 아까 토토로가 전시되었던 곳 이름이.. 돈구리노 모리네요.. 골든위크인데 사람이 별로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긴린코로 가는 길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_-.. 오사카의 출근시간보다는 훨씬 못하지만.. 일본 관광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적은 별로 없어서.. 조금 걸어서 긴린코 호수로 왔습니다.. 아침 안개가 낄 때 와야 가장 아름답다던데.. 오후에 오니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잉어들도 좀 보이고.. 주변 산책하는 사람들도 좀 보이고.. 뭐 특별한 호수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주위를 돌아보다가 유후인 food station 이라는 곳에 들렀습니다.. 뭐 신기한거 좀 파나 들어갔는데.. 사람도 많고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