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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갓챠맨 크라우즈 - 트릭스터 -
그 전설이 어디서 부터 였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문명이나 사회가 어느 정도 고도화가 될때쯤 그 문명 자체를 파괴하거나 부정하기 위한 존재가 등장한다. 그 힘은 소수이지만 그 하나가 문명 전체를 뒤흔들 정도로 강력한 존재이다. 트랙스터의 존재의 능력 중에 하나는 바로 어디든지 존재하고 누구든지 될수 있고 죽일 수 없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 있는 것은 그 트릭스터의 시련이 끝난 문명은 다음 시련이 있을 때까지 강대한 존재로 자리 잡는 다는 것이다. 어쩌면 베르그 캇체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역시 예상대로 캘럭스는 두가지 관점에서 변했다. 언론에서 위혐성이 보도되고 또 누군가에 의해 변질 되기 시작했다. 과연 이런 위험을 안은 힘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