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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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1탄 2탄의 추억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7일

디아블로 1탄 - 인벤토리가 부족해! - 도살자를 잡고 얻은 '도살자의 검' 근데 왜 도끼지? - 간간히 터지는 드럼통 하지만 활 앞에선 무용 - 드럼통 폭탄으로 적을 죽이는 재미를 알게 된다. - 해머를 들기 전까지 해골 왕에게 무지하게 깨졌다. - 생각해 보면 양손 검 도끼는 써본 적이 없다. - 1주 차의 최종 무기는 '그리스월드의 검' 2주 차 도살자가 귀여워 진다. - 아 뛰고 싶다. - 붉게 물든 적하고 뭉쳐 있는 몬스터는 몰매가 기본이다. 그건 만랩도 무용. - 가장 무서운 건 해골 궁사 군대... - 버섯을 줍고 싶어 젠장! - 2~3주 차 지나면 이제 마을은 동전 바닥, 클릭하면 돈 분수가 일어난다. 은근히 재미 있다. -

어벤져스 주전부리 감상 (4)...(스포일러)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1일

이제와 생각하는 의구심... - 인크레더블 헐크 숨겨진 장면에서 술집에서 시름을 달래는 로스 장군에게 다가간 토니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이 팀을 구성하고 있는데 동참하자고 한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이것이 어벤져스 팀이란 언지이기도 하다. 여기서 의문 두가지... 로스 장군은 왜 어벤져스에 안나왔을까요? 토니가 어벤져스 팀을 이야기 할때 과연 어벤져스 계획은 실효되기 전인가 후인가?

어벤져스 주전부리 감상 (3)...(스포일러)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0일

어벤져스의 원작 코믹스를 본 사람이라면 아마도 초대 맴버인 와스프와 앤트맨이 빠지고 그 뒤에 합류한 호크 아이와 블랙 위도우가 들어간 것이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건 원작 코믹스의 캐릭터가 바로 실사판으로 나오는 데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마블도 선듯 나서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무려 아이언맨 실사 영화에서 과학과 마법이라는 양대 대립 캐릭터가 될 수 있는 만다린이 첫 악당으로 나오지 못한 것은 고작해야 손가락에 낀 반지로 빔을 쏘는 악당이 뭐가 멋있겠냐 하는 제작사의 입장 때문이었다. 뭐 원작 팬들에게 있어 나오면 모든 지 멋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오랜 충성심이기겠지만 적어도 영화는 비쥬얼이 전부이다. 그리고 캐릭터는 배우가 완성시킨다

어벤져스 주전부리 감상 (2)...(스포일러)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0일

다른 캐릭터 보다 헐크는 무려 전작이 두번 그리고 두 배우 그리고 두 감독에 의해 구축된 캐릭터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인지 어벤져스에 와선 이런 저런 전작의 설정을 충실히 따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인크레더블 헐크는 애초에 어벤져스 기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졌기에 실제로는 인크레더블 헐크쪽 설정이 다분하다. 생각해 보면 이완 감독의 헐크 설정이 어벤져스에 이어졌다면 헐크는 때리면 때릴 수록 커진다. 이는 이완 감독의 헐크는 나노메트란 무한 재생 장치에 의한 재생력이 커지면서 발휘되는 괴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만일 토르가 헐크랑 싸웠을 경우 때릴 때마다 몸이 커지고 외계인 전투기가 공격할때 마다 커진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헐크는 어벤져스에거 그렇지 않았다. 그랬다면

어벤져스 주전부리 감상...(스포일러)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9일

이제와 생각해 보니 아이언맨 2때 아무도 못알아 보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들어 올리고 토니에게 '이게 뭔지 아시나요?'하던 콜슨 요원의 덕심을 생각하면 그걸 파이프 깔판으로 써버린 토니에게 악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퍼스트 어벤져에서 무려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로저스가 자기 시대의 방을 보고 거기서 자신의 옛 애인과 비슷한 여인을 보는 장면을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것이 사실 콜슨의 지시하에 재현해 낸 것이 아닐까 싶다. 아니면 콜슨 개인이 가지고 있는 캡틴 물품 일지도... 아무튼 토르때 보면 호크 아이 조차 콜슨 요원의 명령을 따르는 것을 보면 은근히 실드 내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실제 아무렇지도 않게 토니나 토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