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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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캐릭터에 빠져들기.

내가 만든 캐릭터에 빠져들기.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7월 16일

갑자기 그냥 찍고 싶어졌습니다

뒤 늦은 사진

뒤 늦은 사진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7월 1일

예전 용산 아이파크몰 앞에서 찍은 디아블로3 홍보 트레일러게임 관련 콘텐츠 상품지금은 전설이 된 한정판저 아저씨가 젊었더라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놀라워라!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7월 1일

잘 만들어진 리부트는 전작을 잊게 하거나 혹은 다시 상기 시키거나 합니다. 리부트가 잘 되면 역시 좋은 방향으로 되지만 나쁘면 같이 나빠지죠 하지만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딱 좋은 리부트를 했습니다. 적어도 전작에 비해 미흡했던 혹은 원작을 따라 가기에 별수 없이 뺏어야 했던 개연성을 착실하게 쌓아 주었고 현실적은 캐릭터의 성격을 잘 부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현재까지 어벤져스의 아성을 넘을 수 없었던 다른 영화에 비해 이 영화는 가장 당당하게 대적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이미 1편에서 너무도 많이 후속작 혹은 앞으로 나올 시리즈의 복선을 너무 많이 보여주어서 과연 다음 편 혹은 계속해서 이어질 시리즈의 연관 속에서 이 복선을 어떻게 잘 마무리 지을 것인가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물론

덥다~

덥다~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6월 26일

게임하다 보면 저렇게 날아서 물놀이 가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