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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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실사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힘든 이유
개인적으로 볼때 DC의 저스티스 리그는 당장 나오기는 힘들다. 첫번째 슈퍼맨, 배트맨의 리볼트가 아니면 힘들다. 초대 슈퍼 히어로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된 리차드 도너의 슈퍼맨이었다면 아마도 저스티스 리그의 선봉이 되었을 것이지만 무려 슈퍼맨 리턴즈의 흥행 실패와 더불어 슈퍼맨 캐릭터의 승계를 못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슈퍼맨 만큼이라 저스티스 리그의 핵심인 배트맨은 이미 슈퍼 히어로 영화라기 보단 한편의 느와르 영화가 될 정도로 시니컬한 리얼리즘을 표방해버렸다. 그러나 배트맨의 가장 큰 문제는 무려 최초로 성공한 실사 영화 배트맨의 감독이 팀 버튼이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아마도 그때의 배트맨 캐릭터를 저스티스 리그에 집어 넣기엔 여러뭐로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진다. 물론
요즘 애니에서 느껴지는 히로인의 위치.
- 분명 히로인인데 다른 애가 그 역활을 하고 있다. - 히로인보다 인기 좋은 애가 하나나 둘씩 있다. - 맡은 역활이 점점 없어진다. - 결말이 안좋아진다. - 힘든 일은 다른 애들이 다하고 마지막에 주인공과 사는 결말도 종종 있다. - 악역은 안맡지만 그렇다고 선역도 안맡는다. - 민폐 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 가끔은 등장 횟수가 없을때도 있다.
어벤져스 - 잘 구성된 종합 선물 셋트 -
마블 만화 원작 캐릭터를 실사 영화 하는 과정에서 어벤져스 계획은 사실상 4년이라는 엄청난 기간을 두고 시작된 다소 무모하면서도 엄청난 도박이 아닐 수 없다. 먼저 어벤져스에 등제된 히어로를 하나 둘 개봉하여 알려야 했고 동시에 그 뒷면에 어벤져스란 거대한 기획에 대한 실마리를 꾸준히 주어 관심을 유도해야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관객에게 잘 만들어진 상품을 위한 준비 기간을 둠으로써 궁금증을 유발 시키기 그에 따른 지나간 원작 만화의 재해석과 재발견을 동시에 해야 하는 불편한 과정을 이어가야만 했다. 하지만 그런 기나긴 과정 속에 드디어 개봉된 어벤져스 영화의 성적은 합격점이다. 일단 이 영화 한편만을 보고 논한다면 가장 큰 장점은 지난 시간 동안 다수의 히어로 캐릭터를 배치하면서 얻게 되는 캐릭터간의 대립
블레이드 엔 소울! 에픽 렌덤 타임!
- 천량셋의 획극 방식이 골때리게 바뀌었습니다. - 이젠 드랍이 아니라 사냥하고 나온 구슬 가지고 랜덤 뺑뺑이 코인으로 사용합니다. - 근데 솔직히 무기는 각자 직업에 맞는 무기 주는 것도 무방한데 어째서 무기까지 랜덤으로 주는 건지... - 아 소환사는 소환수의 장비까지 챙겨야 하니 아이템 창의 여력이 사라집니다. - 아니 근데 보패 같은 종류에 등급도 다른 것도 만들어 버린 듯... - 소환사는 왠지 강력한 한방이 필요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