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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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이드 엔 소울 3차 클로징 베타 종료
이번 3차의 신 직업 소환사 그다지 파괴력 없지만 잔잔한 재미가 솔솔하더군요.곤족의 권사 커스텀마이징으로 한 건데 별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레이드 - 관객에게도 전해지는 고통의 액션 -
언제부터였던가 미국, 중국 이외의 영화에서도 무술 액션 영화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옹박이었지만 지금까지 무술 영화의 주류 국가에서 벗어난 영화는 한마디로 잔혹한 액션을 보여준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 고통에 인상을 쓸 정도로 배우들의 모습이 전해진다. 하지만 한가지 그건 어디까지나 액션 부분에서다. 그 외부분을 세세히 따진다면 솔직히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뒷 설정이 복잡하다. 거기다 단독 주인공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초반부분에서 많은 인물이 떨어져 나간다. 뭐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누가 봐도 절대로 다가서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일 것이다. 옹박 이후 식상해진 리얼 액션 영화가 과연 얼마 만큼 관객을 동원할지는 미지수다.
지금까지 불륜 드라마의 구도...
초기 부인 : 비극의 주인공, 그냥 이혼 당한다. 남편 : 천하의 바람꾼, 후처를 데리고 와서 잘산다. 자식도 데리고 살려한다. 후처 : 부인보단 새련됐고 남편의 힘으로 집에 들어선다. 중기 부인 : 이야기의 주인공, 가만히 이혼 당하지 않는다. 끝까지 싸우다가 이혼 하고 얻을 거 다 얻는다. 남편 : 능력없다. 근데 옛애인이 찾아와 같이 살자 한다. 그래서 이혼 하지만 나중에 가정이 그리워 부인을 찾는다. 불륜녀 : 부인보다 능력자, 초반엔 남편 먹여 살릴 것처럼 말하지만 막상 결혼 하면 얼마 못가 이혼한다. 현대 부인 : 이혼한 상태인데 다시 찾아와 남편보고 다시 살자고 한다. 이혼의 원인은 전부인에게 있다. 남편 : 전부인에 대한 상처를 새로
요즘 보는 한국 드라마 짤막한 딴지들...
더 킹 투 하츠 초반에 남북 합동 장교 훈련 장면이 이어지고 그것이 끝나면 주인공들의 연예 사업으로 갈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밀덕을 위한 나라는 없었다. 근데 가장 웃긴 건 악당의 철없음이다. 적어도 이건 노골적으로 나는 악당이요 하고 말하는 것이라 솔직히 적당선의 선을 그어서 뭔가 전략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직업인데 아예 그런 거 없이 정말 손에 무기든 아이가 자기 말 안듣는다고 칭얼거리는 수준이 되었다. 적어도 무기상이라는 존재는 필요악이라는 포지션으로 이길수 없고 오직 쫓아낸다는 개념으로 가고 후에 필요에 의해 도움을 청해야 하는 회색의 존재이다. 그런데 애초에 그런 무기상의 왕이 되었다는 악당이 첫 출발이 사실상 무기상의 도리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철저하게 이윤을 위해 움직이는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