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1탄 2탄의 추억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7일
Posts

디아블로 1탄 2탄의 추억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5월 17일

디아블로 1탄 - 인벤토리가 부족해! - 도살자를 잡고 얻은 '도살자의 검' 근데 왜 도끼지? - 간간히 터지는 드럼통 하지만 활 앞에선 무용 - 드럼통 폭탄으로 적을 죽이는 재미를 알게 된다. - 해머를 들기 전까지 해골 왕에게 무지하게 깨졌다. - 생각해 보면 양손 검 도끼는 써본 적이 없다. - 1주 차의 최종 무기는 '그리스월드의 검' 2주 차 도살자가 귀여워 진다. - 아 뛰고 싶다. - 붉게 물든 적하고 뭉쳐 있는 몬스터는 몰매가 기본이다. 그건 만랩도 무용. - 가장 무서운 건 해골 궁사 군대... - 버섯을 줍고 싶어 젠장! - 2~3주 차 지나면 이제 마을은 동전 바닥, 클릭하면 돈 분수가 일어난다. 은근히 재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