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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벤져스 주전부리 감상...(스포일러)
이제와 생각해 보니 아이언맨 2때 아무도 못알아 보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들어 올리고 토니에게 '이게 뭔지 아시나요?'하던 콜슨 요원의 덕심을 생각하면 그걸 파이프 깔판으로 써버린 토니에게 악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퍼스트 어벤져에서 무려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로저스가 자기 시대의 방을 보고 거기서 자신의 옛 애인과 비슷한 여인을 보는 장면을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것이 사실 콜슨의 지시하에 재현해 낸 것이 아닐까 싶다. 아니면 콜슨 개인이 가지고 있는 캡틴 물품 일지도... 아무튼 토르때 보면 호크 아이 조차 콜슨 요원의 명령을 따르는 것을 보면 은근히 실드 내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실제 아무렇지도 않게 토니나 토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