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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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운나래' 입니다. 본 이글루스, '구름과 노을 의 안식처'에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서는 일본 서브 컬쳐 (에로게 및 애니메이션)을 다루고 있습니다. 내용으로는 플레이 한 에로게(동인 및 블랙게를 제외한 대부분)에 대한 평가 및 감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상 차원에서의 에로게의 평가가 아닌,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를 주된 평가 포인트로 잡아 논리적인 객관성과 대중 입장에서의 주관성을 고려한 심도 있는 평가를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로게의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에로게 평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및 해설 (4차 - 14.04.27 수정) - 이야기(35%): 영화와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에로게'는 일명 '비

14년도 에로게 4~7월까지의 플레이 및 총평 예정작

14년도 에로게 4~7월까지의 플레이 및 총평 예정작

** 본문에 앞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귀환 및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안산에서 10여년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 슬픔이 굉장히 큽니다...이런 상황에서 포스팅을 하는 것도 죄스럽기만 하네요. ** 4월에서 7월까지 발매 예정된 작품들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 4월 발매작 1. 천칭의 La DEA (天秤のLa DEA。 ~戦女神MEMORIA~) - エウシュリー / 2014. 4. 25 [확정] : 풍부한 인력을 바탕으로 좋은 게임을 만들어왔던 에우슈리가 자신들의 99년도 처녀작이자 대표작인 '전여신'을 다시 리메이크 및 업그레이드하여 상반기를 빛낼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에우슈리의

ALIA's CARNIVAL! 총평 2부 (히로인별 시나리오)

ALIA's CARNIVAL! 총평 2부 (히로인별 시나리오)

** 일러두기: 지난 번 포스팅에서는 NanaWind 社의 신작인 'ALIA's CARNIVAL!'에 대한 총평을 하였습니다만 작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일색이었고 어찌보면 중요할 히로인별 시나리오에 대한 세부적인 감상이 부족했습니다. 평가만 본다면 올해의 게임으로 삼아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기세였습니다만 이 작품도 역시 커다란 구멍을 몇 개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랜만에 '완성형' 작품이 나온만큼 현미경을 들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다시 수정하여 포스트합니다. 별점은 개인적으로 느낀 총체적 평가 점수입니다. (총평 1부 바로가기) -------------------------------- * 히로인별 시나리오 감상 [나나오 나루의 작화 퀄리티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CG. 교복 디

ALIA's CARNIVAL! 총평

ALIA's CARNIVAL! 총평

** 에로게 평가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3차) - 이야기(35%) : 작품에서 보여주는 시나리오의 전반적인 완결성과 작품성(70%) 그리고 실제 플레이 시의 재미 및 감동(30%)을 종합하여 평가합니다. - 캐릭터(30%) : 시나리오 내에서 캐릭터를 얼만큼 활용하고 이끌어내고 있는지의 완성도(65%)와 작화의 수준(35%)을 평가하여 캐릭터의 전반적인 매력을 작품에서 얼마만큼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 게임성(20%) : 작품에서 사용되는 음악적 요소(30%),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의 디자인(40%) 그리고 그래픽 수준(30%) 등의 게임성을 지닌 요소 전반을 평가합니다. - 에로(15%) : 작품 내에서의 H씬뿐만 아닌 '에로' 측면에서의 총체적 평가입니다. - 점수 척도 : 0~60 =

ALIA's CARNIVAL! 플레이 도중...

ALIA's CARNIVAL! 플레이 도중...

[주인공+유미의 힘과 더불어 '아스연'의 맴버들의 협동력을 볼 수 있었던 최종보스(?)전] 현재 NanaWind 社의 3월 신작, 'ALIA's CARNIVAL!'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5명의 메인 히로인 중 먼저 가장 맘에 든 '유미'를 클리어 했습니다. 5명의 히로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히로인임에도 불구하고 펼쳐놓은 재료들을 잘 섞어서 좋은 이야기와 결말을 보여줬습니다. 전개의 강약과 경중도 적절했고요. 시간에 여유가 없어 올클리어 후에 한 번에 총평으로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메인 히로인인 아스하와 츠쿠요미의 이야기에 따라서 겟츄에서의 흔하지 않게 '양작(良作)'이라 평가를 내린 것이 올바른지 아닌지를 분간할 수 있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굉장히 비슷한 설정과 전개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