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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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의 La DEA' vs '란스 9 헬만 혁명' 시나리오 비교 분석

'천칭의 La DEA' vs '란스 9 헬만 혁명' 시나리오 비교 분석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이번 포스팅은 지난 14년 4월 25일에 발매한 에우슈리의 '천칭의 La DEA(전여신 1 리메이크)' 와 앨리스소프트의 '란스 9 헬만 혁명'에 대해, 그 중에서도 '시나리오'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현재 에로게 업계의 거대 산맥 중 에로게 내의 '게임'을 만드는 데에 있어 '앨리스소프트'와 '에우슈리'는 빼놓을 수 없는 회사입니다. 공교롭게도 지난 4월 25일, 두 회사는 자신들의 대표작, 전여신 시리즈와 란스 시리즈를 동시에 발매하면서 콜라보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침체된 에로게 시장에 긍정적인 라이벌 경쟁이 된 것 같아 보기 좋은 장면이었는데요. 그렇다면 발매일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비슷한 면이 많이 보이는 두 작품이 보여주는 이야기

Lump of Sugar 최신작, '운명선상의 파이(運命線上のφ)' 전격 공개! 및 신인 원화가의 등장?!

Lump of Sugar 최신작, '운명선상의 파이(運命線上のφ)' 전격 공개! 및 신인 원화가의 등장?!

Lump of Sugar 社의 14년도 두 번째 최신작, '운명선상의 파이(運命線上のφ)'가 14년도 5월 21일자로 전격 공개되었습니다. 작품의 발매 예정일은 놀랍게도 14년 9월 26일. 지난 LoS社의 신작인 '세계와 세계의 한가운데서'가 발매한 지 채 반 년도 되지 않아 공개된 것도 모자라, 올해 3분기에 발매 예정이라는 것이 무척 놀랍습니다. 원화가는 '모에키바라 후미타케' , '나나로바 하나', '아유야' 이상 3명. 시나리오는 '시게타'(프린세스 위치즈, 트윙클 크루세이더스, 학왕, 매지컬 챠밍 등), '후유아카네 토무'(매지컬 챠밍) 및 그 외. 자세한 것은 아래 공개된 티저 사이트로. (http://www.lumpofsugar.co.jp/prod

천칭의 La DEA ~ 전여신 MEMORIA ~ 총평

천칭의 La DEA ~ 전여신 MEMORIA ~ 총평

** 에로게 평가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4차) - 이야기(35%) : 이야기의 전반적인 완성도와 작품성, 깊이 (완성도 및 작품성, 70%) 등을 객관적인 시점에서 평가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때문에 특정 '장르'에 소속된 이야기로서의 완성도 및 작품성을 우선시하는 관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 시, 이야기에서 받을 수 있는 재미 및 감동(재미 및 감동, 30%)을 다소 주관적인 시점에서 평가합니다. - 캐릭터(30%) : 에로게 전반에서 캐릭터(등장인물)를 얼마나 활용하고 그 매력을 이끌어내고 있는지의 수준(캐릭터 완성도, 65%)과 시각적인 매력 및 작화의 완성도(작화, 35%)를 을 평가합니다. - 게임성(20%) : 작품에서 사용되는 음악적 요소(음악, 2

AUGUST 社의 게임은 CG 개수가 너무 적다?

AUGUST 社의 게임은 CG 개수가 너무 적다?

[AUGUST를 본격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어 준 피나 공주님] 안녕하세요. 하운나래입니다. 전여신 2회차의 매너리즘에 빠진 데다가 일 끝나고 돌아오는 새벽에밖엔 플레이할 시간이 없어서 결국 다시 대도서관의 양치기로 요 며칠을 심신정화하고 있었습니다만, 몇 몇 리뷰어분들의 말씀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AUGUST의 게임은 CG 수가 너무 적다.' 일견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라는 인상입니다. 대체로 메인 히로인 한 명당 CG가 16~20개 정도이니까요. 결코 많은 숫자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도서관의 양치기'나 예익의 유스티아'와 같이 스크립트 분량이 많은 것에 비해 CG 수가 적다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최근에 플레이하고 있는 에우슈리 社의 '천칭의 La

천칭의 La DEA 1회차 완료 및 감상

천칭의 La DEA 1회차 완료 및 감상

징검다리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안녕하세요. 하운나래입니다. [1회차는 무난한 엔딩부터(?)] 저도 연휴를 맞이하여 지난 4월 25일에 발매한 에우슈리의 신작, '천칭의 La DEA'를 이제서야 겨우 1회차 클리어에 성공했습니다. 공략집을 보고 하질 않아서 중간에 빼먹은 이벤트들이 꽤 있었고 평범한(?) 엔딩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1회차 클리어 시간은 대략 40시간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리자이라 영입 때문에 5시간을 소모한 것 빼면 대충 35시간인 것 같습니다.) 일단 클리어 현황부터. 처음에는 뭔 놈의 주인공이 이리도 약하지 싶었지만 역시 레벨업을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세리카를 보면서 역시 살신자는 다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기보다는 밸런스 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