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잔혹의 드라마, 스펙옵스 더 라인 (혐오, 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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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잔혹의 드라마, 스펙옵스 더 라인 (혐오, 누설)
* 내용 누설과 약혐의 이미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는 딱히 내가 관심있게 보던 게임이 아니었다. 싱글은 불편하고 멀티는 별로고 뭐 게임성 자체에 별루 특별난 게 없다고들 하더라고. 그런데 단 한 가지...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이... 스토리가 그렇게 죽인다고 하더이다... 스토리 좋다는 얘기는 진짜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들어서; 뭐 스토리 하나 때문에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매체도 있다던가 뭐라던가. 여튼 그런 인상이 남아있었던 고로 나도 뒤늦게나마 이 작품을 구입해 클리어했던 것. 이 겜은 설정부터가 상당히 독특하다. 가공할 모래 폭풍에 갇혀 몇 달간 고립되어 있던 현대 두바이가 배경. 주인공은 델타 포스의 일원으로서 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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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포있음]GTA 시리즈에 빗대어 본 스펙 옵스: 더 라인
예전에 스팀에서 스펙옵스를 무료로 풀고 있길래 사놨다.혹시 컴퓨터를 바꾸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플레이할 수 있을까살짝 기대하고 있기도 했고, 워낙 명작이라는 지인의 추천에... 컴퓨터를 바꾸고,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얼마 전에 스팀 라이브러리를 쭉 살펴보다가그 스펙옵스가 눈에 띄어서 플레이하기로 했다. 총 3일? 4일에 나눠서 하루 2시간씩 플레이했다.중반부까지는 안죽고 쭉 플레이했는데후반부로 갈수록 자꾸 우라돌격해서 죽었다.이래서 내가 카스글옵 실버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스토리가 상당히 잘 짜여져 있고 충격적이라는 말을 하는데솔직히 백린탄이고 뭐고 얼마전 알게 된 여자애가 고어짤을 맨날 올려서 이제 웬만한 고어 장면에는 면역이 되어버렸다. 내가 내 손으로 백린 쏴서 죽이는거? GTA 해보면

스펙 옵스 : 더 라인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다는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머릿속이 가득차게 된다. 평소에 '이게임 꼭 하세요!!'하는말은 썩 안좋아하지만 한번쯤 해보는게 좋을 게임.

스펙 옵스 : 더 라인 - 도발적인, 가슴을 찌르는
몇 달 전의 모래폭풍으로 고립된 두바이와 거기에 고립된 33대대로부터 들어온 구조신호를 따라 두바이로 진입한 델타포스의 마틴 워커 외 2인. 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것은 단순히 구조를 바라는 사람들과 33대대가 아니라 이상할 정도로 잘 무장된 현지인 무장 세력, 현지인 피난민, 33대대라는,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알 수 없는 집단들이었고... --- 짭션에서 만원도 안 하게 팔길래 사보고 거하게 충격받은 작품. 사실 스펙 옵스 시리즈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기어즈 오브 워 이후로 TPS를 해 본 지도 꽤 오래됐는지라 좀 긴장했는데... 그럭저럭 시스템 적응도 할 만 했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참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세부에 대해서는 가능한 숨기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