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구름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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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화책 -블루문 파크(모바일)
비주얼 노블. 요즘은 상표권 때문에 시네마틱 노블 혹은 텍스트 어드벤처라고 불리는 이 장르는 게임이냐, 아니냐는 화두를 가지고 언쟁이 생기는 장르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게임에 관해 복잡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게이머이자, 소설가이기 때문입니다. 평론을 시작하기 전에 이 것부터 말해야 되겠습니다. 시네마틱 노블이라는 장르가 게임을 표방하던 소설을 표방하던 간에 둘 중 하나로 길을 잡았으면 확실히 표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면 게임적인 요소가 확실히 들어가고 거기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하겠고, 후자의 경우는 그림과 연출, 사운드, 시나리오 등에 공을 들여서 독자에게 감동을 줘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잘 어우러진 게임이야 말로 시네마틱 노블의 진수라 할 수 있겠지만, 모바

Board James 최신 화에 욱일기 티셔츠가 등장했습니다.
지금 막 유투브에 새로운 영상 업데이트 알림이 와서 시청했습니다. 특별히 길게 할 말은 없습니다. 제임스 롤프가 티셔츠의 상징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이 옷을 입고 영상을 내보냈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관심도 없겠죠. 그렇다고 이 영상을 옹호한다는 건 아닙니다. 몰랐다 해도 잘못된 일은 고쳐져야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가 댓글을 달고 싶지만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제대로 된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디 누군가가 욱일기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메세지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어스웜짐의 추억
주인공이 지렁이인 거 부터 시작해서 게임배경 적들까지 모두 제정신인 게 없던 게임 심지어 난이도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나 게임성은 매우 좋았다. 1편은 데모를 2편은 친구에게 빌려서 플레이 했었는데 1편 1스테이지를 깨는데 상당한 시간이 들었었다. 2편은 비교적 쉽게 게임을 깼었고 참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 후에 3D인가 하는게 나왔는데 당시 게임 제목 뒤에 3D라고 붙어있는 게임 중 제대로 된건 드물었고 이 시리즈 역시 여기서 손을 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