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구름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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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티독의 PS3 졸업작품 - 더 라스트 오브 어스(PS3)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단지 이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PS3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고, 호러장르라면 손도 못 대는 사람들도 이 게임만은 플레이 하게 만드는 그런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완벽한 게임이란 건 아닙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좋은 게임이고 평점을 매긴다면 9점 이상은 받아야 되는 게임인 건 확실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너티독이 플레이스테이션3로 개발한 네번째 작품입니다. 언차티드1 편부터 더 라스트 오브 어스까지 오면서 까지 그래픽 적인 부분부터, 드라마 적인 요소까지 다른 개발사들은 감히 흉내도 내지 못 할 정도로 발전에 발전에 거듭해 왔지만 TPS 장르의 한계 때문인지 전투 시스템 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인벤 게임소감 베스트의 기준은 무엇일까?
! 이글은 징징글입니다. 저는 이 포스팅이 인벤에 영향을 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공과 애정을 들여 쓴 글이 뚜렷한 기준도 없는 심사에 휘둘려 패대기쳐지고 진흙탕에 쓰려져 있는 것을 보는 기분이라 열이 머리 끝까지 뻣쳐 있습니다. 저는 최근 제가 쓰는 게임리뷰를, 게임 웹진인 디스이즈게임과, 인벤에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인벤에서는 매주 베스트 게임소감이란 것을 선정하는데, 단순의 글이 길이나, 조회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높은 질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글을 선정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공지사항에 적혀있는 내용입니다. 1. 체험기 및 리뷰는 모바일, 콘솔, PC, 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2. 일주일 단위로 새롭게 선정합니다. 당첨자는 매주 금요일에

언리쉬드 과금 징징이들에게 일갈.
부분유료화 게임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건 특히 어렵습니다. 과금을 한 플레이어는 과금을 한 만큼 강해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지만, 이로 인해 비과금 유저와의 격차가 벌어져, 같은 게임을 하면서도 따로 노는 현상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언리쉬드도 부분유료화 게임인 만큼 이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허나, 언리쉬드는 과금 유저와, 비과금 유저와의 격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했고, 과금 유저에게는 과금을 한 만큼의 확실한 보상을 준 대신, 비과금 유저에게는 극악의 확률로 높은 등급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레이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언리쉬드가 어떤 게임인지부터 말해 봐야 겠습니다. 언리쉬드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킬을 가진 가지각색의 카드가 존재하고,

저는 이 게임이 너무 좋습니다-언리쉬드(스마트폰)
사실 전 언리쉬드라는 게임의 처음 프로모션 영상이 나왔을 때만 해도 언리쉬드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영상 속에 나오는 언리쉬드는 단지 색스어필 투성이의 선정성만을 앞세운 게임으로 보였고, 게임의 진행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불쾌한 기억만 가지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이 알파 테스트를 하는 줄도 몰랐고, 나중에 사전등록 이벤트 소식을 들었을 때가 되서야 "아! 그런 게임이 있었지" 하고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별 기대감 없이 게임을 시작한 저는 프롤로그를 시작한 순간 부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그것도 TCG라는 장르에서 스토리에 감정을 이입시키는 건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스킵 버튼이 있다면 더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