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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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한국영화, 트레일러만 보고 평가
구세주 리턴즈 : 어떤 사람이 지가 돌아왔다고 큰 소리 뻥뻥치는데, 정작 나는 저 사람이 누구지하는 느낌. 그것도 패션이 구려서 사고쳐서 TV에는 못 나오고 나이트 행사만 도시는 옛날 연예인인가보다 하고 마는 바로 그 느낌. 포크레인 : 분명 그 사건 모티브로 가는 건 좋은데, 흔한 독립영화 트레일러의 느낌이라 불안함. 관객을 납득시키려는 말빨보다, 자기가 먼저 감정에 차버려 헛소리 막 해대는 바로 그 느낌이다. 여기서 어떻게든 재기를 하려는 배우는 눈물겹다. 더 테이블 : 의미없이 예술적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그 느낌. 살인자의 기억법 : 내용은 괜찮은데, 설경구씨가 왜 저렇게 맹구로 변했을까. 아이 캔 스피크 :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나갖다가 너는밤낮 장난하나 사월의 끝

소녀전선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잡설
1. 왜 1성이 없는가 제가 운이 좋은 지 몰라도, 저는 이 게임에서 1성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토록 잘 안 나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단 말이죠. 나무위키 보니 1성가 없었는데, 그렇다면 왜 1성이 없는 걸까. 받으면 기분 나쁠 것이거나, 밸런스상 필요없는 쓰레기가 되버려서 그런 걸까. 데차에서는 이를 직감하고 아예 경험치 얹어주는 몬스터를 끼워넣던데, 이런 용도로 넣어도 되었을 텐데 말이죠. (정작 그걸 해본 적이 없지만 라이브러리로 봤음.) 그냥 유저 기분좋으라고 2성부터 넣은 건지, 아니면 밸런스와 시스템적 제약 때문에 그런 건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2. 가챠구조가 어떻게 되는 가. 다양한 뽑기 시스

브리치&클리어를 켜다
[소녀전선]이 안 풀리자, 저는 비슷한 부류의 게임이었던 어떤 것을 떠올렸습니다. 제가 스팀으로 사놓고 짱박아뒀던 이름모를 게임들이 있는데, 이건 그 중에 '14호' 였습니다. 인디쓰레기가 가득한 라이브러리에서 겨우겨우 찾아서 꺼내봤는데, 순간 먼지가 뿌옇게 일어서 급천식이 올 것 같더군요. 이름은 [브리치&클리어]입니다. 하는 변태들만 하다가 괜히 좀비관련 게임 내버리고 망한 시리즈의 처녀작이기도 합니다. 이거 켰다고 중년전선이니 뭐니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미리 선언해둡니다. 그래요 난 게이고 이것은 중년전선입니다. 이 게임 시작한 것은 여초 성비 괴랄 게임들을 잠시 뒤로하고 좆물쉬쉬가글을 하려고 시작한 거에요. ....얏지식 비꼬기는 그만두고 일단 게임을 시작하죠.

소년전립선을 검색해보았다
전에 쇼타드립칠 때, 누가 권유해주던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갑자기 그 게임 관련으로 위키를 보고 싶어졌어요. 근데 게임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거임. 그 게임의 별칭인 "소년전립선"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구글에다 "소년전립선"이라고 검색했습ㄴ니다. 블로그 뒤적거리면 될 일이긴 하지만 적잖이 귀찮았음. 그리고... 몹시 당황 그렇다, 다른 세계가 열려버린 것이다. 심지어 저 링크 중 하나엔 야동이 걸려있는데 반대 방향의 야동이었... 아니 대체 그 이웃분은 대체 나한테 뭘 권유하려 한 거야 소세지어택! 네, 이글루 밖은 위험합니다 딱히 안도 안전하진 않지만 담부턴 아예 제 블로그에 위키같

디아블로3 따위나 하고 있다고
커엽네 그래갖고 악마사냥꾼이라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