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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제가 첫번째 글에서 3가지로 관광 활동들을 추천해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첫번째 옵션에 적어놓은 카약과 스노쿨링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커피농장견학은 2-2글로 빼놓을께요.그린웰 커피농장은 카약. 스노쿨링 한 곳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같은 날로 스케줄을 염두해두시면 돼요. :-) 물론 하와이하면 바다와 산. 두마리 토끼로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지만. 휴양지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다겠지요. 한국말로 스노쿨링이라고 먼저 배워서. 미국에 왔었을 때 스노쿨링을 Snowcooling으로 검색하다가.전혀 예상치 못한 Snorkeling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ㅎ.여기에서는 한글이니까 스노쿨링이라고 하겠습니다.ㅎ. 그나저나 저희는 미리 스노쿨링 장비

"하와이"라 불리는 진짜 하와이, 빅 아일랜드 여행기 1
오홍홍홍-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D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영화 리뷰가 아니라 여행지에 대한 글이예요. : 이번에 결혼식 감사카드로 답장보낼 생각으로 잔뜩 사온 Kerne Erickson의 빈티지 하와이 엽서 중 하나-ㅎ 저처럼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시거나 혹은 개인적으로라도 빅 아일랜드 여행하고자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제 남편은 뉴욕에서 만났지만 몇 달전 남편이 직장을 이전하면서 캘리포니아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미국의 끝과 끝으로 이동해가면서 인생에서 한 숨 쉬어갈 수 있는 여유도 좀 생기고양가 부모님과 친척들이 모두 한국에 있는지라 9월 초에 한국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신혼여행지는 별다른 고민없이 캘리포니아로 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