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스트오브어스파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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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라오어2 리마스터 예약 및 파트2 노 리턴 모드,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라오어2 리마스터 예약 및 파트2 노 리턴 모드,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리마스터 소식이 공개되어 12월 6일 본격적으로 DL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최신 게임 같은데 리마가 나온 게 신기했지만,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신규 모드, 비하인드 기능, 기술적 향상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라오어2 리마스터 노 리턴 모드와 함께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업그레이드 및 추가 사항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리마스터는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답게 그래픽 향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피델리티 모드에서는 네이티브 4K 해상도를 즐길 수 있고,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업스케일링된 1440p(QHD) 해상도와 좀 더 높은 주사율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VRR을 지원하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MAIZ STACCATO|2023년 7월 23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클리어했습니다. 파트1이 워낙 대단한 명작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지만, 똥게임으로 전락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이 게임의 문제는 시나리오입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차라리 드라마였다면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의 시나리오 문법을 게임에 들이밀게되니 안맞는 것이지요. 그 중 하나가 대척점에 있는 인물을 세컨드 주인공으로 해서 교차 플레이하도록 했다는 점인데요, 이 인물은 심지어 전작의 플레이어였던 조엘을 무참히 살해한 인물이기도 하지요. 전작을 감동하며 플레이했던 게이머라면 이 캐릭터를 조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감동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

[PS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클리어 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로 그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클리어 하였다. 클리어 타임은 30시간 조금 넘은 정도. 가능한 수집품 전부 모으려고 애썼는데, 클리어하고 보니 빼먹고 온 것들 많더라.​클리어한 후의 소감은... 어... 음...​왜 이렇게 욕을 처먹고 있는지도 납득이 가면서도, 이렇게까지 저평가될만한 게임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개인적인 소감은 갓겜. 클리어 후엔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의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 이 게임이 고평가를 받느냐, 아니면 저평가를 받느냐의 갈림길은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애비에게 공감 또는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갈릴 것 같다. 문제는 이 애비란 캐릭터의 외모도 일단 너무 비호감이고, 게임 초반부터 최악의 비호감적인 행동을 했다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3 상상

being nice to me|2020년 7월 15일

자다가 갑자기 깨서 누워있다가 든 뻘생각에 기반한 3편 줄거리 상상 ---- 입가에 옅은 흉터가 있는 노인이 아이들에 들러쌓여 있다. 아이들은 옛날얘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노인은 "또...?" 라며 운을 떼기 시작한다. "옛날에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 버섯이 있었단다..." 50년전(파트2에서 10년 후쯤?) (예상대로) 파이어플라이의 수장이 된 애비는 인류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다 죽어가던 한 사람이 파이어플라이로 찾아온다. 그는 최근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정체불명의 무장조직 '파라스'의 일원이었다고 한다. '파라스'는 동충하초의 정신 지배를 늦추고 육체 강화만 유지하는 기이한 기술을 이용해 세력을 불리고 있었고 그 연구의 중심에는 자칭 '어크만'이라 칭하는 동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