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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프야매] 위시제거](https://img.zoomtrend.com/2012/06/23/f0027754_4fe4c4fdaca33.jpg)
[프야매] 위시제거
좋은 장작입니다. 간만에 10코먹었는데 삼올에 사용될만한 죄형우이지만 삼올 쓸 겨를이 없기때문에 가르갈갈! 엄마 8코레기 ㅇㅇㅇ이 뜨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빈약한 외야수에 단비같은 역할을 담담해 주시더군요. 8코인데 교장 어느것하나 70을 못넘기는 코레기. 여튼 이번주는 103의 위너스 복귀, 10두의 챔피언 진입!!!, 10넥의 클래식진출입니다. 두산이 삼성계정보다 먼저 챔피언을 진입하다니;; 그것도 왈론드 니퍼트 김선우가 없는 빈약한 선발진임에도 진입한거보면 꽤나 빠따덱인가봅니다. 괜히 호구대회 우승덱이 아닌듯; 이번 업뎃으로 프야매가 급격히 호구될 조짐이 보이긴하지만 그냥저냥 즐겨봅니다.

트레이드와 떡밥의 저주
그리고 오늘 오전 10시.. 어째 하루도 안되서 몸소 실천해 주시는구나... 09시즌때도 채상병 팔아먹고 이제 새싹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니 베테랑인 용덕한도 금방 팔아먹는군요. 양의지-최재훈,박세혁으로 굴려도 버틸만하니깐 또 반복되는군요. 이래서 자원이 많으면 재미본다는 이야기가 나온거. 롯데는 강민호의 피로누적을 베테랑이면서 서브로 출장 경기수도 많았던 용덕한 영입하면서 어느정도 해소했다고 해석되는데 두산은 팜에서 성장한 애들이 없지만 기르고 있는 아해들이 워낙 많다보니 김명성의 메리트가 그리 많지 않는데. 그나마 대학시절때 아시안게임 선발로 군면제 받은것 정도. 1차지명 선수를 카드로 꺼내들었다는점도 상기해봐야 할듯 싶군요. 두산의 보완점은 확고한 선발 한 축과 불펜. 11시즌에서 몇번 뛴 정도
야구잡담
1.장원삼 313다운 경기내용. 두산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피칭에 타선의 도움으로 무난히 7이닝을 먹어주는가 싶었는데 수비의 실책이 발생하자 곧이어 제구 난조와 빠른 템포를 고수하는 등의 약점도 여지없이 보여준 경기. 2.박세혁 박철우 코치님의 아드님이라는데 첫 안타를 깔끔한 적시 2루타. 그리고 그냥 그럴려니 했는데 포수에다가 도루저지까지 성공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오늘 패배에도 두산팬의 엉덩이를 간지르는 활약에 기분 좋앗을듯. 근래에 KBO내에서 포수 기근이라고 난리였는데 돡은 양의지 주전에 킬더칸 용덕한과 박세혁을 무럭무럭 열매 먹이면 꽤 잼날듯. 그리고 지금 양의지의 부상이 완치가 안되었다보니 박세혁을 자주 기용하는것도 괜찮을듯. 기아도 최근에 한성구의 활약에 설레이고 있는거 보면 신
센터라인에 마가 끼었나
6점차라고 기강이 방심하는 순간 분위기는 넘어가버린다. 어휴 조동찬 2루에 꽂아넣으니 중계플레이도 못하고 놓치면 끝임?ㅋ 상수도 데꿀멍하고있고 ㅉㅉㅉ 거기다가 분위기에 잘 휩쓸리는 장원삼의 고질적인 투구내용이 정확히 반영. 어느새 4점차. 그냥 솔직히 말해라. 분식회계해서 돌부처형 세이브 챙겨주고싶다고 뭘해도 혈압오르는구만.
야구잡담
1.5할 +@ 시험기간이라 경기를 못보고 하이라이트로만 몇번 접했는데 한화를 만나서 보양식 한그릇했더니 어느새 승률을 5할 넘기고 +2승까지 찍었다가 두산에 또 싸대기를 맞고 있더군요. 우려하던 추락은 잠시 멈추고 반등하고 있는것 같지만 이번 주말은 두산전, 다음주에 기아 넥센으로 이어지는 경기일정상 왠만해선지금 추세를 그냥 이어갈듯. 되려 다른팀의 DTD가 시전되었는지 찔끔찔금 순위는 오르는중. 수년을 이어져오던 가을의 이야기를 망게가 한번 말아먹고 욕 오지게 처먹은걸 떠올려보면 올해도 아직까지 가시권안에 속해있으니 류중일은 머리 아플끄다. 2.차우찬 기록상은 사람구실했는데 경기를 살펴보니 09때 막 돌리던 모습이 페이드인 되는 정도. 감각이 둔한건지 머리가 별로 안좋은지 나쁜 투구피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