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트레이드와 떡밥의 저주
그리고 오늘 오전 10시.. 어째 하루도 안되서 몸소 실천해 주시는구나... 09시즌때도 채상병 팔아먹고 이제 새싹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니 베테랑인 용덕한도 금방 팔아먹는군요. 양의지-최재훈,박세혁으로 굴려도 버틸만하니깐 또 반복되는군요. 이래서 자원이 많으면 재미본다는 이야기가 나온거. 롯데는 강민호의 피로누적을 베테랑이면서 서브로 출장 경기수도 많았던 용덕한 영입하면서 어느정도 해소했다고 해석되는데 두산은 팜에서 성장한 애들이 없지만 기르고 있는 아해들이 워낙 많다보니 김명성의 메리트가 그리 많지 않는데. 그나마 대학시절때 아시안게임 선발로 군면제 받은것 정도. 1차지명 선수를 카드로 꺼내들었다는점도 상기해봐야 할듯 싶군요. 두산의 보완점은 확고한 선발 한 축과 불펜. 11시즌에서 몇번 뛴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