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ape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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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5.23)
덤벼 신공항 더비다! Kain햄과 함께한 신공항더비. 그날도 여지없이 맥주를 들고서 입장하는 길목에 내야표는 암표상들 손에 들려져있고 정작 야구를 볼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리도 부족해 서서구경해야하는 외야자리에 착석. 공교롭게 어느 한가정의 형제가 오늘 경기내용을 대변해준다. 민기자는 송타미에게 무엇을 물어봤을까요 이왕 폭죽넣을거 가득염 ㅇㅇ이날 이상하게 고원죽은 폭죽을 쏘지않고 화약만 뿌려대길래 은근 기대했건만 시벌. 삼성타자들이 화약만 있어 불꽃축제를 즐기질 못하니 자 to the 멸 박한이 이날 3안타 1타점. 수비도 거의 만점. 털레털레 걸어오는 모습이 삼빠들의 마음과 유사하다. 간만에 류쭝의 감독 역할을 제대로 한듯한 모습 -_- 아마 정형식의 스윙이 파울이냐 삼진이냐의 문제였던건가 기억

디아3 악몽 클리어.
라지만 옆동네 갈려면 레벨이 50되어야 하는군요. 그래서 퀘완료 안하고 레벨업하고 방을 나가버렸더니 업적은 그대로인데 헬로 넘어가질 못하더군요 ㅠㅠ 다시 깨야하는가.. 죽은건 안자랑. 3일차에 악몽클리어니 조금 느린편인가요... 개인적으로 보스난이도는 디아블로>벨리알>도살자>아...? 이름마저 모르겠네 그분순으로 매기고 싶군요. 디아블로는 패턴은 쉬운데 돌기둥에 갇혔을경우와 공포의 방으로 이동했을때가 조금 어렵더군요. 여튼 그냥저냥 하고있습니다.

얼추 8시간 정도 걸렸군요.
니미 서버 병신같아서 위치렉에 허우적 허우적 ㅋㅋㅋ 서버 자체의 문제라 해결 방안마저 없다는 말에 허우적 허우적... 그래도 10시간도 안걸려서 노말깬건 다행일라나요? 자 이제 기말고사 전까지 불지옥 클리어를 목표로 (...) 기대하지 않았던 탓인지 스토리나 그래픽은 그럭저럭 봐줄만 하더군요. 스토리는 약간 조루지만 그래도 기승전결에 반전 요소를 넣었고, 그래픽은 뭐 블리자드니깐 별 관심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하나를 8시간만에 깼다는 점에서 참 뭐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부터 완성까지는 몇년 안걸렸지만 디아2를 출시한 다음 1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의 완성도는 상당히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난이도도 8시간만에 깰정도니 ... 위치렉만 없었어도 7시간내였을듯한 느낌; 노말이라서 쉬운거 아닝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