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ape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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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간만에 야구구경했더만
승패 여부에 상관없이 혈압이 오르구나!!! 위안은 장기휴식으로 페이스조절안되는 타선이 불붙고 홈런이 터졌다는점. 오스왈트 등판까지 이루어지다니 으헤헤헤?
두개의 달(2012)
아무런 정보도 없이 트레일러 한번 본 영화인데 그녀가 공포영화를 봐야 여름이라며 반강제로 보게된 작품. 본래 공포영화를 잘 안보는데 예전엔 공포스러운 이야기와 몰입하게되는 전개 및 공포감을 조성하는 전개가 일품이었던것에 반해서 근래의 공포영화들은 비쥬얼에 음향에 치중하는 모습에 고어틱한 연출로 슬래셔 무비와의 장르가 모호해지는 바람에 그다지 선호하지 않게되었다. 물론 정통 고어틱한 영화들이 오히려 충실한 전개를 보여주니깐 재미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재료를 아무리 짬뽕시켜도 짬뽕 맛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음식 블로거다운 비유를 해보고 싶었다. 공포감을 조성하는 소재이지만 그것이 전개되면서 개그 요소도 산재해 있고 무서워야할 부분에서 도리어 웃기는 어처구니 없었던 영화. 뒤늦은 반전 요소를 살려볼려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2012)
소녀와 함께한 영화 관람. 그것은 바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일반 디지털,3디,4디라는 폭넑은 선택권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두사람 모두 경험하지 않았던 4DX CGV로 결정. 사실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면 포스팅으로 남기기 힘든 감정들과 생각들이 많지만 일부분이라도 이야기해볼려고 한다. 먼저 이 영화의 가장 큰 키워드는 '리부트'이다. 이전의 샘 레이미 감독과 토미 맥과이어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스파이더-맨의 3부작의 세계관과 전혀 다른 이야기로 전개되는 하지만 기본적인 소재와 케릭터가 남아 있는 세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그런데 웃긴건 영화로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지만 영화가 아닌 원작에 충실한 영화는 이번 포스팅에서 꺼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더 가깝다. 그만큼 논쟁거리를 양산되기도 하며 호불

야구잡담
1.탑성 라이온즈 요즘 야구를 일터에서 라디오로만 들어서 그냥저냥 이야기만 듣고 있는 실정인데 어느새 탑성을 먹었군요. 역시 응원팀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들면 좋은 결과가 따른다는 이상한 진리를 몸소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을 재개했으니 또다시 귀신같은 몰락이 있으면... 안되겠죠? 1-1. 오늘 말대로 삼성의 리그1위 탈환과 오승환의 세이브 신기록 어느것이 더 집중도가 높은가에 대한 지적이 기억나는데... 그냥 좋은일이 연쇄로 일어나는 것만큼 행복한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즌초에 들안길에서 잦은 목겸담이 들렸는것 치고는 안정궤도에 오른 오승환 2.탈보크 용병에게서 자주 보이는 보크. 그러고보니 팩사장님도 한번 언급한듯 한데... 일간지에서도 다뤘구나. 3.포항경기 8월14일 개관겸 경기

무박2일 전라도 여행기 - 전주시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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